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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日常)...

하동 정동원길 목수국 절정

하동 정동원길 목수국 절정

연일 푹푹 찌는 폭염으로,
세상은 그야말로 찜통이다.
이른 아침에도,
무더위는 기승을 부린다.
그렇다고,

에어컨이나 선풍기를 달고,
방안에 있는 것은,
더 숨이 막힐 지경이라,
이른 아침부터,

하동의 여름꽃 마실에 나선다.
가만히 있어도 땀나는 오뉴월,
숲길과 꽃길을 걸으며,
온몸이 땀으로 범벅이 되었지만,
메타세쿼이아 가로수와 어우러진
순백의 아름다운 꽃길을 걸으며,
삼복 더위도 잊은 마실이었다
2025.8.2.
하동 정동원 목수국 꽃길에서...

 

정동원길 목수국
이곳은

하동 진교면 백련리 백련마을 앞
메타스퀘이아길 양쪽에
목수국 꽃길을 조성한 곳으로
정동원길 명칭은
트롯 열풍으로 인기 있는
이곳 출신인

가수 정동원 이름으로 생긴

명예도로로서
옛 남해고속도로

진교면 백련마을 회전교차로와
금남면 하삼천 회전교차로 간
7.2km 구간이며
목수국길은 약 2Km이다
~입장료 없음. 주차 무료. 반려견 동반 가능~
 (하동군 진교면 백련리 1-5)

하동 금오산 기슭의
정동원길의 백련마을 입구 풍광
메타세쿼이아길에
목수국이 만개하였다

메타세쿼이이아 가로수와
절묘하게 어우러진
라임라이트의
멋진 목수국 꽃길 입구 풍광

여심을 저격하는
순백의 세상에 뻐져든다 ㅋ

입구에서 목수국 꽃길을 당겨 담고...
연둣빛과 하얀색이 신선하게 다가온다 ㅋ

멀리 멋진 꽃길의 옆지기를 당겨 담고...

활짝 핀 꽃길에서....

이른 아침부터 후덥지근하지만
허드레지게 핀 꽃길을
기분 좋게 걷는다 ㅋ

꽃길을 걷다가
봉긋한 꽃송이의 유혹에 빠지고...

멀리 꽃길의 옆지기를 당겨 담고....

라임라이트 목수국 꽃길의
아름다운 풍광을 배경으로....

지나온 입구 쪽 꽃길을 당겨 담고...

꽃길의 그네 벤치 포토존에서...

멀리 뒤따라오는 꽃길의 옆지기를 당겨 담고...

내친 김에 또 당겨 담고...

라임라이트의 신선한 풍광을 배경으로...

계속이어지는 멋진 꽃길을 당겨 담고...

지나온 환상적인 꽃길을 당겨 담아본다

연둣빛과 하얀 꽃송이들을 배경으로....

멋진 꽃길에서...

끊어진 목수국길이 마을 앞에서

다시 이어진다

마을 앞 목수국길 앞 풍광

이곳 목수국은
첫 번째 목수국길 보다

개화 상태가 안좋았다

숨막히는 더위지만
신선한 꽃길에 홀릭되어
꽃길 끝까지 절로 걷게 된다 ㅋ

꽃길에서 흔적을 남기고....

그네 벤치 포토존에서 흔적을 남긴다 ㅋ

가야할 멋진 꽃길을 당겨 담고...

멀리 꽃길의 옆지기를 당겨 담고...

멋진 꽃길을 배경으로

또 당겨 담아본다
옆지기 땀으로 옷이 흠뻑 젖는다 ㅋ

세 번째 꽃길 입구 쪽의 풍광
먼저 오신 탐방객들이 보인다

꽃길을 촬영중인 탐방객을 당겨 담고...

메타세쿼이아길 양쪽의
눈부신 라임라이트
목수국길을 당겨 담고...

가야할 멋진 꽃길을 당겨 담아본다

멋진 꽃길을 배경으로...

눈부신 꽃길을 당겨 담고....

찜통더위로 땅바닥에 털썩 주저앉은

우리 집 귀염둥이를 달래고....ㅋ

이제 탐방을 마치고
꽃길을 되돌아 나간다

정동원 목수국길 끝에서
꽃길을 담고 귀갓길에 오른다

귀갓길에
시내 주택 담장의 능소화를 담고...
능소화가 다시 핀 것 같다 ㅋ

능소화를 배경으로....

크게 담아보고...

멋진 능소화를 배경으로....

더 당겨 담고....

이 풍광을 끝으로
자투리 여름꽃 마실을 마무리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