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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日常)...

보성 배롱나무길 탐방

보성 배롱나무길 탐방

송광사 탐방을 마친 후,
주암호를 끼고돌고 도는,
호젓한 18번 국도를 따라,
인근 보성으로 향한다.

메타세쿼이아 길이 아름다운,
보성 미력면에,
보성강변 둑길을 따라,
멋진 배롱나무 꽃길이 있다는,
반가운 소식에,
진주 귀갓길에 둘러보기로 한 것이다.
하지만 배롱나무 꽃길은,
날씨 탓인지 아직 만개 전이라,
메타세쿼이아길과,
배롱나무 꽃길만 담고 왔다.
다음 주 이후라야 절정일 것 같다.
2025.8.1. 보성 미력면 배롱나무길에서...

주암호를 지나는 도로에서 잠시 정차하고
주암호와 멀리 모후산 쪽을 담고....

모후산 정상 쪽을 당겨보고
예전에 등산하였던 추억을 떠 올려본다 ㅋ

주암호생태습지가 있는
복내면 메타세쿼이아 길의
아치 시설물을 차 안에서 담고....

 

보성 메타세쿼이아길은
송재로인 18번 국도가 지나는

보성군 미력면 도개리부터

복내면 유정리 간
약 10Km 구간에 도로 양쪽으로
메타세쿼이아 가로수가 있는
아름다운 시골길이다

보성 미력면 쪽으로 가면서

도로에 잠시 정차하고
메타세쿼이아길을 담아봄
순창, 담양에 못지않은 멋진 길이다

짙푸른 숲길을 당겨 담고...

올 가을을 생각하며

멋진 길을 당겨 담아봄

이곳 메타세쿼이아길은
옛 국도이지만
또 다른 4차선 신설 도로가 생겨
한적한 도로라 인생 샷 담기에 좋다 ㅋ

멋진 길을 지나는 차량을 당겨 담고...

이해를 돕기 위해 작년 가을에 담았던
멋진 메타세쿼이아길을 몇 장 올려본다 ㅋ

미력면 송림교 쪽에서
배롱나무 꽃길을 당겨 담아봄
보성배롱나무 꽃길은
미력면 송림교부터 미력면 용정교간

보성강변 둑길 약 12Km라고 한다

둑길 양쪽의 배롱나무를 당겨 담고...
아직 꽃이 덜피어

다음 주 이후라야 절정이겠다 ㅋ

멀리 강변 둑길의 배롱나무를 당겨 담고...

다리 위에서 보성강과

멀리 지나온 메타세쿼이아길을 담아봄

배롱나무 둑길을 당겨 담고...
이곳 둑길은 현재 공사중이었다

꽃이 덜 핀 꽃길을 당겨 담고...

구름이 잠긴 보성강을 당겨 담고...

이 풍광을 끝으로 진주 귀갓길에 오른다

 

하동 북천역 목수국길 탐방
진주 귀갓길에 차창밖으로
북천역 뒤편 황금빛 가로수 길에
하얀 목수국이 보여
참새가 방앗간을 지나칠 수 없듯
황급히 핸들을 돌려
인스타 감성인
절정인 목수국길을 담아보았다

북천 코스모스 다리 쪽에서
황금빛 가로수와
절정인 목수국길을 담아봄
부지런한 발품 덕에 득템한다 ㅋ

황금빛 가로수와 어우러진
목수국길을 당겨 담고...

땀이 비오듯 하지만
멋진 꽃길을 담고...

지나온 코스모스 다리 쪽
꽃길을 당겨 담아본다

날씨는 무지 덥지만
하얀 꽃송이에 가슴이 시원하다 ㅋ

유유자적 꽃길을 걸으며
멋진 풍광에 녹아든다

만개한 꽃송이들을 당겨 담고...

멋진 꽃길 끝쪽을 담고...

더 당겨 담아봄

되돌아 나오면서 또 담고...

또 당겨 담아본다 ㅋ

꽃길에서 북천역 쪽을 담아보고...

되돌아 나가면서 담고...

황금빛 가로수와 절묘하게 어우러진

목수국 꽃길을 담고....

꽃길 바깥 쪽에서
멀리 가로수길을 당겨봄

지나온 황금빛 가로수길을 당겨 담고...
드론 촬영이 안성맞춤인 곳이다 ㅋ

지나온 꽃길을 담고...

꽃길을 지나는 차량을 담아본다

입구인 코스모스 다리 쪽을 담고...

꽃길에서 코스모스 다리 쪽을 담고...

꽃길 입구에서
멋진 황금빛 가로수길을 끝으로
폭염 속 여름꽃 마실을 마무리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