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일상(日常)...

거창 임불마을 수양벚꽃길 절정

거창 임불마을 수양벚꽃길 절정

봄을 대표하고,
봄을 가치 있게 하는 것은,
 말할 것도 없이 벚꽃이며,
그중에서도,
가장 가슴설레게 하고,
눈길을 끄는 것은,
단연 핑크빛 수양벚나무이다.
도로에 줄지어 서서,
여인의 가냘픈 허리처럼,
실바람에도,
휘늘어진 가지를 흔들어대는,
핑크빛 수양벚꽃이,
오고 가는 사람들의 혼을 뺀다.
수양버들처럼,
실처럼 가늘고 길게 늘어져,

가지 끝이 땅 쪽으로 뻗어내려,
얼굴 가까이서, 
벚꽃을 즐길 수 있다는 게,
가장 매력적이고 가슴 설레게 한다.
혼자보기에는 너무 아까운,
핑크빛 수양벚꽃길이기에,
오늘은 둘이서 함께 하였다.
우리는,
사방으로 빛나는 눈부신 핑크빛에,
형언할 수 없는 열락에 빠지고,
참 고운 꽃길을,
눈에 넣고 가슴에 듬뿍 담았다.
지금 임불마을 수양벚꽃길에는,
핑크빛 꽃비가 내린다.
지금은 꽃길이 화사하지만,
비가 내리고 세찬 바람이 불면,
이런 멋진 풍광이,
남아있을지 염려가 된다.
2
026. 4. 8.
거창 임불리 수양벚꽃길에서...

수양벚꽃길의 이모저모
이곳은 숨어있는
수양벚꽃길이고
마을과 마을로 이어지는
구불구불하고 좁은 지방도로라
탐방 시 주의하여야 한다
오늘 방문한
병곡마을 수양벚꽃길과
덕천서원 벚꽃 후기 보다
이곳을 먼저 올리는 것은
가장 핫플레이스이고
개화 상태를 궁금해하는 
인기 있는 명소라서 그렇다
( 거창군 남상면 임불리 산 271-5 )

 마을 입구 포토존을 배경으로
흔적을 남기고
절정인 수양벚꽃에 빠져든다

오고 가는 사람들을 붙잡는
아름다운 핑크빛 꽃길을 담아본다

안전에 유의하면서
멋진 꽃길에서 흔적을 남기고...

줄지어 서 있는 커브길의
핑크빛 꽃길을 당겨봄

바람이 불적마다
꽃비가 내린다 ㅋ

잠시 노견에 정차하고
조망처에서
남불마을로 이어지는
환상적인 수양벚꽃길을 당겨봄

탄성이 절로 나오는
수양벚꽃길을 
차 안에서 당겨 담아보고...

임불보건진료소 앞에서
멋진 언덕길을 당겨 담아봄

수양벚꽃 언덕길의 옆지기를 당겨보고...

더 당겨 담아본다 ㅋ

임불보건진료소 앞 내리막길의
환상적인 꽃길을 당겨 담고...

잠시도 눈을 뗄 수 없는
멋진 핑크빛 꽃길을
차 안에서 담아보고...

때로는 노견에 잠시 정차하여
핑크빛 꽃길을 달리는
차량을 담아본다

임불마을 수양벚꽃길의
핫 스폿 쪽의 풍광
이곳에 차량과 상춘객들이 많으면
이런 풍광을 담기 어렵다 ㅋ

꽃길에는 상춘객들이 엄청 붐빈다

지나는 차량이 없는 찰나에
수양벚꽃길 핫 스폿에서...

차량과 상춘객들이 뜸할 때
멋진 벚꽃길을 당겨 담아봄

핑크빛 꽃길에서
한 마리 나비가 된다...ㅋ

심장을 뜨겁게 하는
길게 늘어진 벚꽃을 당겨 담고...

노견에 잠시 주차하고
지나온 멋진 벚꽃길을 당겨봄

핑크빛 꽃길을 신나게 걸어보고...

멀리 핑크빛 꽃길의 옆지기를 당겨 담고...

벚꽃길 아래서 잠시 숨을 돌리고...

줄지어 서 있는 벚꽃을 당겨봄

아름다운 꽃길을 당겨 담고...

핑크빛 꽃비가 흩날리는
수양벚꽃길을 걷는다 ㅋ

마치 폭포가 쏟아지는 것 같은
수양벚꽃길의 기막힌 풍광

남불마을 앞 벚꽃길을 당겨 담고...

월포마을로 이어지는
멋진 벚꽃 커브길을 당겨 담고...

언덕 커브길의
지나온 꽃길을 당겨보고
이 풍광을 끝으로
합천, 의령 경유
 창녕 유채축제장으로 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