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 다랭이마을 유채꽃 절정
밤새 또 비가 내렸다.
생명수를 머금은 봄꽃들이,
사방에서 활짝 웃는다.
꽃과 바다,
푸른 바다에,
배 한 척 없이 황량하지만,
소금냄새 그윽이 휘날리는,
뭍의 끝 다랭이 논에는,
노란 유채꽃이 하늘거리고,
하얀 나비가 춤을 춘다.
나도 덩달아 앉았다가 섰다가,
카메라를 부여잡고,
봄빛에 비벼댄다.
논두렁과 밭이랑 사이로,
정신없이 쏘다니다,
온통 꽃가루에 범벅이 되어도,
온몸이 뜨거워진다.
봄바람이 제대로 난 것인가?
2026.4.7.
남해 다랭이마을 유채꽃밭에서...
오늘의 이모저모
봄의 숨결이 느껴지고,
억척스러운 삶의 혼이
고스란히 남아있는 남해 다랭이마을
바다를 끼고 있지만,
배 한 척 없는 해안절벽에,
척박한 땅을 개간하여,
한 층 한 층 돌담을 쌓아 만든 논에,
유채꽃밭을 조성,
이 봄에 꽃망울 터뜨리고 있었다.
마을 사람들의 억척스러운 열정이,
봄 여행지로
핫플레이스가 되고 있는 것이다.
올해는 작년보다 꽃밭이 줄었지만
지금 다랭이마을 유채꽃은 절정이다.
(남해군 남면 남면로 702)
~입장료, 주차료 없음. 반려견 동반 가능~

참새가 방앗간을 지나칠 수가 없지
삼천포 대교를 지나면서
잠시 걸음을 멈추고
사천 늑도 유채꽃밭으로 들어선다 ㅋ

눈부신 꽃길에서 흔적을 남기고...

언덕에서 눈부신 꽃밭을 담아본다

삼천포 대교 쪽을 당겨 담고...
케이블카가 생기기 전에는
유채꽃 명소로 유명세를 탓지만
이제 사라진지 오래다 ㅋ

언덕 유채꽃밭에서 흔적을 남기고
다랭이마을로 이동한다

다랭이마을로 이동 중
이동면 가온누리펜션 주차장에서
앵강만의 쪽빛 바다를 담아봄
좌측으로 남해 금산과
중앙의 노도와
우측 다랭이마을이 있는
설흘산이 조망된다

남면 홍현리 마을의 유채꽃밭에서
쪽빛 바다의 앵강만과
멀리 호구산 능선을 배경으로...

눈부신 유채꽃밭을 담고....

에메랄드빛 앵강만과
건너편 남해 금산 쪽을 담고...

벚꽃길이 반기는
다랭이마을 제 2주차장에 들어선다

벚꽃과 어우러진 다랭이마을과
푸른 바다 쪽 풍광에
가슴이 뻥 뚫린다

꽃비가 내리는 벚꽃 나무 아래에서...

언덕길에서 내려다본 풍광
유채꽃밭과 어우러진
다랭이마을과 쪽빛 바다의 풍광
날씨가 좋아
멀리 여수 돌산도까지 눈에 들어온다

유채꽃밭과 벚꽃사이로
푸른 바다와 마을 쪽을 당겨 담고...

쪽빛 바다와 어우러진
절정인 다랭이 유채꽃밭을 담아봄

눈부신 다랭이 유채꽃밭에서...

벚꽃과 어우러진 유채꽃밭에서...

전망대에서 설흘산 아래
눈부신 벚꽃길과
다랭이 유채꽃밭을 담고....

전망대에서 멋진 풍광을 배경으로....

같은 장소에서 쪽빛 바다 쪽의
아름다운 유채꽃밭을 당겨 담고...
푸른 바다 멀리 작은 섬은
무인도인 소치도이고
섬 주변에 화물여객선들이 조망된다
한마디로 일망무제이다 ㅋ

푸른 바닷가 정자가 있는
다랭이 유채꽃밭을 더 당겨 담아봄
올해는 작년보다 꽃밭 면적이 줄어
조금 아쉬웠다 ㅋ

다랭이마을 전망대로 이동
설흘산 기슭의 다랭이마을을 담고...

층층의 다랭이 논에
유채꽃이 핀 멋진 풍광을 담고...

다랭이마을과 둘레길에 들어선다

바닷가 유채꽃밭에서
마을 쪽을 담고....

마을의 명물인 암수바위를 담고....

유채꽃밭 둘레길을 이어간다

해변 둘레길 유채꽃밭에서
해안 갯바위 쪽을 담고....

첫 번째 정자 쉼터 쪽으로 이동한다

해변의 멋진 풍광에 가슴이 탁 트인다 ㅋ

첫 번째 정자 쉼터 앞에서
멋진 풍광을 배경으로...

해변의 멋진 갯바위와
쪽빛 바다의 눈부신 윤슬에
벅찬 감동이 인다

언덕에서 지나온 정자 쉼터 쪽을 당겨 담고...

설흘산과 다랭이 유채꽃밭을 담고....

두 번째 정자 쉼터 쪽을 당겨봄

두 번째 정자 쉼터 앞의
옆지기를 당겨 담아봄

두 번째 정자 쉼터에 들어서고....
쪽빛 바다와 어우러져 너무 멋지다

지나온 언덕길과
멋진 갯바위 해변을 당겨 담고....
멀리 여수 쪽 돌산도 등이 조망된다

안쪽 꽃밭에 올라
정자 쉼터 쪽을 당겨 담고....

꽃밭에서 물멍 때리는
옆지기를 당겨봄

멀리 응봉산 멋진 능선과
마을 쪽으로 이어지는
유채꽃길을 담고....

언덕의 유채꽃밭을 올려다봄

눈부시게 빛나는
다랭이 유채꽃밭의 장관

유채꽃밭에서 바라본
쪽빛 바다와
멋들어지게 어우러진
정자 쉼터 쪽 풍광에
탄성이 절로 나온다

유채꽃밭에서 다랭이 논과
설흘산 쪽을 올려다 보고....

유채꽃이 넘실대는
다랭이 논과
응봉산 기슭 아래의
마을 쪽을 올려다봄

꽃길에서 물멍 때리고....

싱그러운 유채꽃밭에 녹아든다 ㅋ

다랭이 유채꽃밭의 핫 스폿인
쪽빛 바다와 정자 쉼터가 어우러진
유채꽃밭의 아름다운 풍광

절정인 다랭이 유채꽃밭을 당겨 담고....

쪽빛 바다와 눈부신 유채꽃밭을 담아봄
정말 환상적이다 ㅋ

아름다운 풍광을 배경으로...

벅찬 강동으로 조금 당겨 담고
마을 쪽 정원이 멋진 카페로 이동한다

튤립 등 봄꽃으로 꾸며진
작은 정원의 카페 풍광

조망이 탁월한 카페 꽃밭 벤치의
옆지기를 당겨 담고....

꽃멍 때리는 모습을 또 담고....

바닷가 유채꽃밭의
상춘객들의 모습을 끝으로
다랭이 유채꽃밭 탐방을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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