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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日常)...

남해 파라다랑스 유채꽃 절정

남해 파라다랑스 유채꽃 절정

따사로운 봄빛에,
잔뜩 웅크리고 있던 봄꽃들이,
꽃망울을 터뜨린다.

하루가 다르게 벚꽃이 피고,
싱그러운 향기를 지닌,
유채꽃이 허드레지게 피었다.

산과 바다를 품은,

남해 두모마을 다랭이 논에는,
작년보다 이르게,
유채꽃이 봄바람에 일렁댄다.
파란 바다와 어우러져,

한 폭의 수채화 같은,
화사한 꽃길을 돌고 돌며,

껴안고 싶도록 눈부신 봄빛에,
가슴을 적시고,
기쁨으로 봄빛을 더듬었다.
누구의 간섭도 필요 없고,
누구의 시기도 없는,
꽃피고 새들만 지저대는,
춘삼월의 꽃바람에 내 영혼을 맡겼다.
2026.3.26.

두모마을 유채꽃밭에서...

오늘의 이모저모
이곳 유채꽃밭은
예전부터 축제를 열어오다가
작년부터 주차장 등 기반 시설과
정원을 새롭게 조성하고
웰컴 투 파라다랑스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바꾸었다

파라다랑스는,
파라다이스와

다랭이 논의 합성어로
남해의 전통 다랭이 논 지형을 살린
전통 감성정원이다
유채꽃은 지금 절정으로
이번 주말 나들이에  딱이다
~입장료 없음. 주차무료. 반려견 동반 가능~
( 남해군 상주면 양아리 113-1)

파라다랑스 주차장 쪽에서
유채꽃밭 전망대 쪽을 담고....

전망대에서 바라본 유채꽃밭의 풍광
갑자기 날씨가 따뜻하여
작년보다 이르게 핀 것 같다
거의 만개 수준이다
유체꽃밭 뒤로
남해의 명산 금산이 조망된다

전망대 데크길에서
다랭이 유채꽃밭을 당겨 담고...

전망대 데크길에서....

 언덕 아래 지천으로 핀

유채꽃밭의 장관에 꽃멍 때린다 ㅋ

탐방로와 다랭이 유채꽃밭을 담고...

허드레지게 핀 꽃밭과
금산 쪽을 당겨 담아봄

멀리 유채꽃길의 옆지기를 당겨 담고...

눈부시게 빛나는
다랭이 유채꽃밭을 당겨 담고...

향기롭고 싱그러운 꽃밭에서....

눈앞에 펼쳐지는 다랭이 유채꽃밭의

기막힌 풍광에 혼절한다 ㅋ

상큼하고  눈부신 꽃밭을 더 당겨 담고....

파도처럼 일렁이는 유채꽃
내 마음도 출렁인다 ㅋ

탐방로에서
금산 쪽 유채꽃밭을 당겨 담고...

 파라다랑스로 이어지는
멋진 꽃길과
주변의 유채꽃밭을 담고....

꽃길에서 흔적을 남겨본다

내친김에 논두렁 꽃길에서 또 담고...

연신 눈길을 사로잡는
다랭이 꽃밭을 당겨 담고...

금산 쪽 다랭이 꽃밭을 담아본다

멀리 꽃밭 논두렁길의 옆지기를 당겨 담고....

꽃길에서 맞은편 정자 쉼터 쪽의
화사한 봄빛을 담아봄

멋진 꽃길과 꽃밭을 배경으로....

논두렁 꽃길을 기분 좋게 걷는다

푸른 바다를 품은
다랭이 유채꽃밭의 장관
오늘은 짙은 미세 먼지로
바다 쪽 풍광은 곰탕이다 ㅋ

파라다랑스 카페로 이어지는
탐방로와 유채꽃밭을 당겨 담고....

탐방로 바위 위에서
유채꽃밭과 어우러진
파라다랑스 카페 쪽을 당겨 담고...

다랭이 유채꽃밭의 멋진 꽃길을 담아본다

멋진 꽃길을 걷는 옆지기를 당겨 담고....

꽃밭이 끝나는 꽃길에서
두모마을 쪽을 담아본다
짙은 미세 먼지는 그대로다 ㅋ

되돌아 나오면서

멋진 꽃길과 유채꽃밭을 담고....

뒤따라 오는 옆지기를 담아봄

파라다랑스 카페 위의
또 다른 유채꽃밭에서....

화사한 꽃길에서....

꽃밭의 바위에서 흔적을 남기고...

더 당겨 담아본다 ㅋ

유채꽃밭과 어우러진
남해 금산 쪽을 담고....

언덕에 올라
멋진 다랭이 유채꽃밭을 담고...

탐방로에서 전망대로 이어지는
멋진 꽃길을 당겨 담아봄

 

또 다른 탐방로에서
다랭이 유채꽃밭을 당겨 담고....

눈부신 꽃길에 녹아든다

너른 유채꽃밭을 배경으로.....

입구 쪽 꽃밭에서 흔적을 남기고....

주차장으로 향한다

전망대 밑 꽃길에서 바라본
우리가 걸었던 꽃밭의 풍광

벤치 쉼터에서 나도 한컷 담고...ㅋ

덩달아 옆지기도....

떠나기 아쉬워
데크길에서 유채꽃밭을 또 담고....

푸른 바다와 정겨운 마을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파라다랑스
유채꽃밭 풍광을 끝으로
오늘 유채꽃 탐방을 마무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