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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日常)...

지리산치즈랜드 수선화 절정

지리산치즈랜드 수선화 절정

한낮의 훈풍에,
매화 산수유에 이어,
유채꽃과 개나리가 피고,
톡톡하고 벚꽃 꽃망울이,
사방에서 터져 은빛으로 물든다.
그야말로 봄꽃 세상이 왔다.

주말 체증이 불을 보듯 뻔하나,

마지막 주에 비소식이 있어,
섬진강 은빛 꽃길을 따라,
구례 지리산치즈랜드로 향한다.
치즈랜드에 들어서자,
푸른 언덕이,
온통 노란 수선화로 물들었다.
꽃이 핀 능선 언덕 아래로,
넓은 저수지가 어우러져,
이국적인 풍경으로 다가온다.
꽃길에는 상춘객이 넘쳐나,
꽃반 사람 반이었다.
한 폭의 그림 같은 풍광에,
넋을 잃은 봄꽃마실이었다.
이곳 수선화는 지금 절정이다.
2026.3.29.
지리산치즈랜드에서...

오늘의 이모저모

지리산치즈랜드는

한국의 작은 스위스라 불리며

양떼목장이지만

수선화와 피크닉의 명소로

최근 인기가 급부상한 곳이다
~입장료 있음. 주차 무료. 반려견 동반 가능~

매표소를 지나
치즈랜드 카페 쪽을 담고...

입구 쪽 포토존을 담아봄
언덕 아래 쪽은 꽃이 덜 피었다

창고 주변과 언덕 위 쪽을 당겨봄
언덕 위는 활짝 피었다

입구 쪽 멋진 소나무가 있는

언덕의 수선화와

저수지 쪽 정자 쉼터를 당겨 담아봄

지나온 꽃길의 풍광
아래 쪽은 덜 피었다

창고 쪽 꽃길에서
언덕 쪽 수선화 꽃밭을 당겨봄

언덕 쪽은 현재 절정이다

저수지와 지나온 꽃길을 당겨 담고...

언덕의 노란물결에 빠져든다

옆에서 담아본 화사한 꽃밭의 풍광

언덕 위에서 내려다 보니

언덕에 가득 피어있는 노란 수선화와

구만제 호수가 어우러져

그야말로 한 폭의 그림이다.

이 포인트가 핫 스폿이라
조금 당겨 담고...

더 넓게 담아보고 혼절한다
너무 좋아서...ㅋ

지나온 꽃길과 언덕 꽃밭을 크게 담아봄

언덕에서 내려다본 기막힌 풍광

나무사이로 담아본 꽃밭과
주변의 아름다운 풍광

조금 당겨 담고....

꽃밭 주위에는 상춘객들이 빼곡하다

포토존이 있는 언덕 쪽을 당겨 담고....

언덕을 내려가면서
멋진 풍광을 또 담고....

언덕의 포토존을 담아본다

꽃길에서 언덕의 허드레지게 핀
수선화 꽃밭을 담고....

꽃길을 걷는 상춘객을 당겨 담아본다

구만저수지와 멋들어지게 어우러진
수선화 꽃밭의 풍광

꽃길에서 지나온 언덕 쪽 꽃밭을 담고....

다른 각도에서
꽃길의 상춘객과 꽃밭을 담고....

언덕 옆 쪽의 꽃밭을 크게 담아봄

구만저수지와 입구 쪽을 당겨 담고....

언덕의 눈부신 꽃밭과
꽃길을 가득 채운 상춘객을 담아봄

꽃밭 입구에서 언덕 쪽 꽃밭을 담고....

입구 쪽 정자와 소나무 언덕을 당겨 담고....

양떼가 있는 꽃길에서
지나온 꽃밭을 담아봄

수선화 꽃밭 언덕을 넓게 담고....

양떼목장과 주변의 꽃밭을 담고...

상춘객들이 빼곡한
지나온 꽃길을 당겨 담아봄

양 조형물을 당겨 담고....

지나온 꽃길을 당겨 담고....

입구 쪽 꽃길에서
소나무 언덕과 언덕 꽃밭을 담고....

언덕의 목련을 당겨 담아봄

아래 쪽 꽃길에서
수선화 꽃밭을 넓게 담고....

양모이를 주는 상춘객들을 담아봄

목장의 양떼와 언덕 꽃밭을 담고....

지나온 꽃밭의
멋진 풍광을 더 당겨 담아봄
한 폭의 그림이다 ㅋ

구만저수지 다리 쪽의 탑을 당겨 담고....

치즈랜드 둘레길과
구만저수지를 담아봄

입구 쪽에서 소나무 언덕을 담고
치즈랜드를 나선다

구만저수와 지나온 치즈랜드 쪽을 담고....

구례 치즈랜드에서
진주 귀갓길에 만난 하동으로 이어지는
섬진강가는 온통 은빛 세상이었으며
하동십리벚꽃축제장에 들어서자
오고 가는 길이 극심한 정체를 빚었고

십리벚꽃은 절정이었다
십리벚꽃 후기는 다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