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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日常)...

순천만국가정원 튤립 수선화 탐방

순천만국가정원 튤립 수선화 탐방

선암사의 선암매 탐방을 마치고,
삼월의 따사로운 바람 따라,
아름다운 꽃과 나무가 조화를 이루는,
순천만국가정원으로 향한다.
화사한 봄꽃을 보기에는,
아직 이르지만,

이곳에 튤립이 피었다는 소식에,
한달음에 달려간 것이다.

동문에 들어서자,
입구부터 무지갯빛으로 칠한,
상큼한 튤립꽃밭이 반긴다.
그것뿐이랴,
정원 곳곳에 수선화와,

울긋불긋한 봄꽃들이,
테마별 정원과 잘 어우러져,
눈길 가는 곳,

발길 닿는 곳마다,
지루할 틈이 없었다.
꽃보다 향기가 마중 나오는,
순천만국가정원의 봄꽃 마실이었다.

2026.3.23. 

순천만국가정원에서...

 

순천만국가정원 동문 매표소로 입장
튤립꽃밭이 동문 쪽에 있다고 하여
동문 주차장에 주차하고 입장하였다

동문에 들어서자마자

호수정원 입구에
무지갯빛 튤립꽃밭이 펼쳐진다

멋진 소나무와 어우러진
튤립꽃밭을 담고....
호수정원 언덕과 정원 곳곳에는

외국 단체 관광객들이 많이 보였다

국가정원 표지석 쪽의
튤립꽃밭을 당겨 담고....

튤립꽃밭과 장미정원 쪽의 풍광

때마침 유모차를 끌고 꽃길을 지나는
외국인 탐방객을 당겨 담고....

동문 입구와 튤립꽃밭의 풍광....

메타세쿼이아 가로수 꽃길을 담아봄
수선화와 히야신스 등으로 꾸며졌다
튤립은 아직 피지 않았다

수선화 히야신스 꽃밭에서
호수정원 쪽을 담고....

호수정원으로 이어지는 다리 쪽을 담아봄

호수정원 다리를 당겨 담고....

갯지렁이 다니는 길 쪽의
아네모네 꽃밭을 담고....

언덕의 튤립꽃밭을 당겨 담고...
사월초에 필 것 같다

작은 연못과 어우러진 아네모네 꽃밭을 담고...

지나온 메타세쿼이아 가로수길 쉼터와
아네모네 꽃밭을 당겨 담고....

멀리 언덕의 멋진 정원수와 어우러진
아네모네꽃밭을 담고....

갯지렁이 다니는 길의
튤립꽃밭을 담아봄
꽃이 모두 만개하면 장관일 것 같다

지나온 메타세쿼이아 가로수 꽃길을 담고....

메타세쿼이아 가로수 쉼터 앞
수선화 꽃밭을 담아봄

갯지렁이 다니는 길 정원 쪽의
튤립꽃밭을 당겨 담고....

그새 낙화 중인 목련나무를 당겨 담고...

스페이스브릿지로 이어지는
탐방로와 우측 꽃동산을 담고....

중국정원 앞
기린 그네 포토존을 담고....

절정기를 지난 목련을 담아봄

절정기를 지났으나

목련꽃이 별처럼 생겨 당겨 담아봄

더 당겨본 별처럼 생긴 꽃송이

정원 주변의 고혹적인
목련꽃송이들을 당겨 담아봄

탐방로에서 서문을 잇는
스페이스브릿지 쪽을 당겨 담고....

한방체험관 쪽
정원 주변의 목련을 당겨 담아봄

네덜란드 정원 쪽으로 이어지는
수선화 꽃길을 담아봄

초가집 카페와 어우러진
수선화 꽃밭을 당겨 담고....

탐방로 조망처에서
호수정원 멋진 언덕을 담아봄

순천동천을 조망할 수 있는
수양버드나무 쉼터를 담고...

네덜란드정원의 풍차와 꽃밭의 풍광
이곳 튤립도 아직 피지 않았다

꽃밭 앞의 노란 구두와 꽃밭의 풍광

튤립이 피지 않아 아쉬운 마음에
히야신스 꽃밭과 풍차를 담아본다
강가 벚꽃이 피면 더 멋질 것 같다

수선화가 핀 정자 쉼터 쪽의 멋진 풍광

멕시코 정원 앞의 풍광

노랑 자통차 포토존을 당겨 담고....

빨강자동차 포토존도 당겨 담아봄

절정기를 지난
능수매화꽃길을 당겨 담고....

식물원 옆 수선화 꽃밭의 풍광

멋진 수선화 꽃길을 당겨 담고...

수선화꽃밭을 당겨 담아봄

식물원 앞 아네모네 꽃밭과
주변의 정원수를 담고....

정겹게 꽃길을 걷는 탐방객을 당겨 담고...

식물원 앞 히야신스 꽃밭을 담아봄

지나온 꽃밭을 담고...

호수정원 나루터 쪽을 담아봄

메타세쿼이아 쉼터를 끝으로
순천만국가정원 봄꽃 탐방을 마무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