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 상림공원 꽃바다에 빠지다!
영산인 지리산을 품고 있는 함양,
영원히 푸른 숲,
천년의 숨결이 느껴지는,
상림공원의 초화류 단지에,
버들마편초. 코레우리,
연꽃, 수련 등,
갖가지 꽃들이 꽃바다를 이룬다.
뜨거운 훈풍이,
숨 막히게 하지만,
유유자적 꽃길을 돌고 돌며,
자잘한 꽃들이 펼치는 향연에,
가슴을 적시며,
폭염에 지친 심신을 치유하였다.
2025. 7. 9. 함양 상림공원에서...
오늘의 이모저모
함양 상림공원은
신라진성여왕 때
고운 최치원 선생이 조성한 숲으로
천연기념물 제154호이다
상림 숲은
봄의 신록, 여름의 녹음,
가을의 단풍, 겨울의 설경 등
사계절 아름다운 명소이며
초화류 단지에는
보랏빛 버들마편초 등
갖가지 색깔의 꽃들이 화사하게 피어
가족, 친구, 연인들과 나들이로
인생 샷 담기에 안성맞춤일 것 같다
~입장료 없음. 주차 무료. 반려견 동반 일부 허용~
(함양군 함양읍 필봉산길 49)

상림공원 초화류단지 북쪽
화장실 앞에서 담아본
드문드문 꽃을 피운 연꽃 꽃밭의 풍광
이제 꽃이 피기 시작하였다

주변의 연꽃을 한데 모아봄

탐방로에서 상림 숲과
코레우리 꽃밭과 버들마편초
우측의 백련 꽃밭을 담고....

절정으로 치닫고 있는 코레우리 꽃밭과
상림 숲 쪽을 담아봄

탐방로 중간에서 코레우리 꽃밭과
멀리 연꽃단지 쪽을 담아보고....

늘 궁금하였던
버들마편초 꽃밭을 보고
벅찬 감동에 빠진다
이번 주말쯤 절정일 것 같다 ㅋ

상림 숲과 어우러진 보랏빛 꽃밭을 당겨 담고....

예전의 추억을 올려본다 ㅋ

코레우리와 버들마편초의
멋진 꽃길을 당겨 담고...

보랏빛 버들마편초 꽃밭을 당겨 담아봄

염천에 나도 꽃을 찾았고
나비도 꽃을 찾았다 ㅋ

꽃길에서 나의 애마가 있는
도로 쪽 꽃밭을 당겨 담고...

아래쪽으로 옮겨 담아본다

탐방로에서 코레우리와
버들마편초 꽃길을 당겨 담고..

도로 쪽에서 담아본 꽃밭의 풍광

중간 산책로에서
백련 꽃밭을 당겨 담고...
백련은 지금 절정인 것 같다
꽃봉오리가 많아 오랫동안 볼만하겠다

순백의 백련을 당겨 담고...

또 당겨 담고...

갓 핀 꽃봉오리를 당겨봄

활짝 핀 꽃송이를 당겨 담고....

멀리 눈부시게 활짝 핀 꽃송이를 당겨 담고....

별처럼 반짝이는 꽃밭을 당겨 담고...

이 풍광을 끝으로
연꽃단지 입구 쪽으로 이동한다

꽃단지 광장 쪽을 담아보고....

백련꽃밭을 지나 연꽃단지로 향한다

꽃길에서 파평윤씨 화수정 쪽을 당겨 담고...

꽃길에서
정자 쉼터와 멋지게 어우러지는
연꽃단지 쪽을 담아봄
연꽃은 이제 막 피기 시작하였다

연분홍으로 물든 연꽃과
정자 쉼터 쪽을 당겨 담고....

청초한 꽃송이를 당겨 담고....

연못가의 매혹적인 꽃송이를 당겨 담고...

처음 접해보는 꽃잎이 많은
연분홍 꽃송이를 당겨 담고....

연못의 노랑어리 연꽃과
정자 쉼터로 이어지는 산책로를 담고...

연못가의 연꽃을 당겨 담아봄

멀리 갓 핀 꽃들을 당겨 담고...

연꽃과 어우러진 멋진 풍광을 담아봄

정자 쉼터 쪽을 당겨 담고....

수련을 당겨 담아봄

이제 막 꽃잎을 펼치려는 수련을 당겨 담고....

당겨보고 심쿵!
청초하고 우아한 자태에 혼절하였다 ㅋ

주변의 매혹적인 꽃들을 한데 모아봄

연꽃과 어우러진 정자 쉼터 쪽을 당겨 담고....

지나온 연못 주변의 꽃밭을 담아봄
이번 주말이면 모두 만개할 것 같다

아름다운 연꽃과 어우러진
연못 쪽의 멋진 풍광을 당겨 담고....

가슴을 설레게 하는 꽃송이를 당겨 담고....

이 풍광을 끝으로
능소화 탐방에 나선다
능소화 탐방 후기는 다음에....
'일상(日常)...'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함안 연꽃테마파크 탐방 (11) | 2025.07.11 |
|---|---|
| 담장의 능소화 탐방 (4) | 2025.07.09 |
| 거창 창포원 연꽃 절정 (1) | 2025.07.08 |
| 거창 창포원 능소화 절정 (8) | 2025.07.07 |
| 무안 회산백련지 해바라기 절정 (3) | 2025.07.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