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 창포원 연꽃 절정
다양한 꽃밭으로 꾸며진,
초화원과 수국길에 이어,
활짝 핀 주홍빛 능소화 터널의,
환상적인 풍광에,
쏟아지는 폭염도 잊고,
수련과 연꽃을 보기 위하여,
반달습지로 향한다.
반달습지의 연꽃꽃밭에 들어서자,
한마디로 꽃바다였다.
갓 피어난 연꽃이
넓은 습지를 가득 메웠다.
눈앞에 펼쳐지는 기막힌 풍광에,
땀으로 바지까지 젖은 줄도 몰랐던,
폭염 속의 여름꽃 마실이었다.
창포원 연꽃은 지금부터이다
2025.7.7. 거창 창포원에서...
山生 김종명

이제 꽃이 피기 시작하는
생태연못의 연꽃 풍광

멀리 멋진 꽃송이를 당겨 담고...

청초한 꽃송이를 당겨 담고
심쿵해진다 ㅋ

주변의 꽃송이들을 한데 모아봄

장미정원을 지나고...

수양버드나무와
비비추 꽃길을 지나고....

원추리 꽃길을 지난다
녹음이 짙은 습지 풍경에
눈과 가슴이 시원해진다 ㅋ

지나온 멋진 꽃길을 당겨 담고....

반달습지 쪽의 가로수길과
가우라 꽃길을 당겨 담고....

가우라를 배경으로....

수련원 징검다리 쪽을 당겨 담고....

징검다리에서 흔적을 남긴다

매혹적인 수련을 당겨 담고....

주변의 수련을 한데 모아봄

반달습지 가로수길의 풍광
이곳에도 가우라 꽃길이다

가로수 길에서
반달습지 천국의 계단과
연꽃이 허드레지게 핀
눈부신 꽃밭을 당겨 담아봄

천국의 계단으로 이어지는
맨발 산책로를 담아보고....

반달습지 천국의 계단을 오른다

천국의 계단에서....

천국의 계단에서 내려다본
보석 같이 빛나는 연꽃 꽃밭의 장관

끝이 안 보이는 동변 쪽 꽃밭을 당겨 담고....

서편 쪽 꽃밭을 당겨 담아본다

멀리 꽃밭의 옆지기를 당겨 담고...

더 당겨 담아본다 ㅋ

그리고 꽃바다가 된 꽃길을 걷는다

습지 산책로에서
눈부신 꽃밭을 당겨 담고...

또 다른 쪽의 꽃밭을 당겨봄
그저 탄성만 절로 나온다 ㅋ

멀리 청초한 꽃송이를 당겨 담고...

프레임에 넣으며 가슴 설렌다 ㅋ

이제 막 핀 꽃송이를 당겨 담고 심쿵...ㅋ

기막힌 꽃바다를 당겨 담고...

너무 좋아 또 당겨 담아본다

눈부신 꽃밭을 배경으로...

청초한 꽃에 녹아든다 ㅋ

연꽃 세상에 빠진 옆지기를 당겨 담고...

반달습지 쉼터 그늘에서 쉬고 있는
우리 집 귀염둥이를 당겨 담고....

맞은편 무지개길 쪽의
눈부신 꽃밭을 당겨 담고...

되돌아 나가는 옆지기 뒷 모습을
꽃길에서 담아보고....ㅋ

산책로 조망처에서
지나온 천국의 계단과
눈부신 꽃밭을 당겨 담고...

조망처에서 기막힌 꽃밭을 배경으로....

멀리 동편 쪽 꽃밭을 당겨 담고...

가우라가 활짝 핀
아이리스정원 언덕을 담아봄

아이리스정원 멋진 쉼터에서...

지나온 멋진 숲길을 당겨 담고....

멋진 쉼터 조망처에서...

메타세쿼이아길의
보랏빛 버들마편초 꽃길을 당겨 담고....

뒤늦게 핀 샤스타데이지 꽃송이가
뜨거운 산책로에 드러누운
애처로운 모습을 당겨 담고....

지나온 멋진 길을 당겨 담고...

황톳길 전망대와
맞은편 대나무 숲길을 담아봄
이곳에 백일홍이 볼만한데
아직 꽃은 피지 않았다

멋진 메타세쿼이아길과
보랏빛 꽃길에서...

멋진 길을 당겨 담고...

버들마편초를 배경으로 흔적을 남기고
주차장으로 향한다

창포원 사무동 풍광을 끝으로
폭염 속 여름꽃 마실을 마무리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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