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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日常)...

무안 회산백련지 해바라기 절정

무안 회산백련지 해바라기 절정

연일 폭염으로,
몸이 찌뿌둥하지만,
이른 아침 상쾌한 바람을 맞으며,
원거리 꽃마실에 나선다.
무안백련지에,
해바라기 꽃밭이 절정이라는,
반가운 소식에,
한달음에 달려갔다.

낯선 곳의 마실은,

늘 나의 영혼을 힘차게 동요시키고,

새로운 기대와 희망으로,
가슴을 뜨겁게 하기 때문이다.
백련지 해바라기 꽃밭에 들어서자,

소문대로,
해바라기 꽃이 활짝 피어,
꽃밭은 온통 황금빛이었다.
뜨거운 뙤약볕이 퍼부었지만,

정열의 불꽃을 섞으며,
훈풍에 하늘거리는,
눈부신 꽃송이들을 보듬으며,
벅찬 감동으로,

뜨거운 여름빛에 녹아들었다.
2025.7.5. 무안백련지에서...
山生 김 종명

오늘의 이모저모
이곳은
동양 최대의 백련자생지로서
해마다 연꽃축제가 열린다
지난 6.26~ 6.29간 이곳에서
연꽃축제가 열렸지만
연꽃이 없는 상태에서 축제를 열었고
백련지 인근에
해바라기 꽃밭을 조성
현재 일부 먼저 핀 꽃들은 시들하였으나
전반적으로 절정이었다
특히 이곳 공원은

 카라반 오토캠핑장 물놀이 등

위락시설이 뛰어난 곳이기도 하다 

~입장료 없음. 주차 무료. 반려견 동반 가능~
(전남 무안군 일로읍 복룡리 160)

자세한 것은 아래 홈페이지 참조
https://www.muan.go.kr/lotus/

 

백련지 입구의
연꽃 축제장 조형물을 담아본다

넓은 주차장과 잘 꾸며진
공원 도로를 담아보고... 

생태 연못 쪽의 멋진 포토존을 담고...

종이배와 학 조형물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연못을 당겨 담고....

탐방로에서 바라본
해바라기 꽃밭 쪽 풍광
공원 탐방로 담장의 수국은
이미 절정기를 지났다 ㅋ

멋진 꽃길과 꽃밭을 담고...
생각보다 꽃밭이 넓고
일부 시들한 꽃이 있었지만
전반적으로 절정 수준이었다

입구 쪽에서 넓게 담아본 꽃밭의 풍광

꽃길에 들어서며 담아본 꽃밭의 풍광

황금빛으로 물든 꽃밭을 당겨 담고...

탐방로에서 꽃밭 옆쪽을 당겨 담아봄

자귀나무 쪽 꽃밭을 당겨 담고...

오랜만에 폰으로
해바라기 꽃밭을 담아보고....
폰도 성능이 너무 좋다 ㅋ

카메라로 넓게 담아보고....
역시 폰과 카메라의 색상이 다른 것 같다 ㅋ

파란 하늘의 뭉게 구름과 어우러진
황금빛 꽃밭을 당겨 담고...

넓게 담아본다
정말 안 왔으면 후회할 뻔...ㅋ

너무 좋아 더운 것도 잊고
연신 셔트를 누른다 ㅋ

마침맞게 잘 왔다!

멀리 멋진 소나무와 꽃밭을 당겨 담고...

다른 쪽의 꽃밭을 당겨 담고...

눈부신 꽃송이를 당겨 담아봄

멀리 멋진 소나무 쪽을 당겨보고...

뭉게구름과 어우러진 꽃송이들을 당겨 담고...

더 크게 당겨 담아봄

꽃밭 옆 탐방로의 멋진 포토존을 담고...

언덕의 또 다른 해바라기 꽃밭을 담고...
공원 곳곳에 능소화 터널이 있어
꽃이 만개하면 너무 멋질 것 같다 ㅋ

입구에서 바라본 언덕의 꽃밭 풍광
야자수와 소나무가 어우러져 너무 멋지다

활짝 핀 꽃밭을 당겨 담고...

소나무와 어우러진 꽃밭을 담고...

더 당겨 담아보고
벅찬 감동에 빠진다 ㅋ

언덕 꽃밭 입구 쪽의 멋진 포토존을 담고...

눈부신 꽃송이들을 당겨 담아본다

지나온 꽃밭을 담고

인근 백련지로 향한다

공원 담장 곳곳에
수국으로 꾸며 눈길을 끈다
수국은 절정기를 지났다
나중에 알고 보니

해바라기 꽃밭과 백련지 사이에
또 다른 주차장이 곳곳에 있었다

무안회산백련지 입구 쪽 풍광
정자 쉼터 뒤로 광활한 백련지가 펼쳐진다

데크길에서 백련지카페 쪽을 담고...
백련지는
동양최대의 이름답게 엄청 넓었다

꽃은 이제 막 피기 시작하였다

데크길의 멋진 포토존을 당겨 담고....

데크길에서 백련지의 남쪽을 담아봄

멀리 메타세쿼이아길과 다리 쪽을 당겨 담고...

백련지의 멋진 데크길을 당겨 담아봄

이제 막 피어나는 백련을 당겨 담고...

갓 피어난 꽃송이를 당겨 담고...

처음 접해보는 연꽃을 당겨 담고...

데크길의 탐방객들을 당겨 담고...

백련지의 멋진 풍광과 어우러진
살가운 커플을 당겨 담아봄

생전 처음보는 연꽃을 당겨 담고...

주변의 매혹적인 꽃송이들을 한데 모아봄

공원 한켠의 어린이 놀이시설을 담고...

동물원 입구 쪽 멋진 조형물을 담고....

공원의 멋진 하트 조형물 담아본다

여우 조형물도 당겨 담고

아이들이 좋아할 조형물을 담고....

주변의 멋진 조형물을 한데 모아봄
모두 야등이 설치되어

밤에 보면 더 멋질 것 같다

지나온 그늘길 풍광
백련지부터 공원 입구까지
탐방객을 배려한 시설이 인상적이었다

공원 곳곳에 조성한 꽃들을 당겨 담고...

공원 한켠의 아름다운 연못 쪽 풍광을 담아봄

연못 주변의 멋진 풍광을 한데 모아봄

입구 산책로의 멋진 풍광을 당겨 담고....

백련지 그늘길 풍광을 끝으로
폭염 속 원거리 꽃마실을 마치고
무탈하게 진주로 귀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