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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日常)...

임실치즈테마파크 장미축제(제2부)

임실치즈테마파크 장미축제(제2부)

뜨거운 햇살이,
정수리로 쏟아지는 한낮,
치즈랜드의 장미정원 꽃길은,
사방으로 흩어지는,
장미의 농익은 향취와.
무대 위에서 터져 나오는 선율은,
달궈진 공기를 타고,
가파르게 축제의 흥을 돋우고,
꽃을 탐하러 온,
상춘객들의 웃음소리는,
사람 사는 맛을 풍기게 한다.
아, 붙잡을 길 없는,
꽃피는 계절의 정점,
뜨거운 열기 속,
찰나의 순간들이 모여,
붉게 타오르다 스러질,
오늘의 시간이,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 같다.
2026. 5. 31.
임실치즈테마파크에서...

제1부에 이어,
한낮의 쏟아지는 열기를,
겁 없이 퍼마시며,
마치 한번 보고 말 것처럼,
꽃송이 송이를 뇌리에 낙인찍듯,
바람에 흔들리는 이파리 하나까지,
남김없이 삼켜버리겠다는 듯이,
장미꽃길에 온몸을 던지며,
나는 그 장미꽃길을 걸었다.

환상적인 넝쿨장미 꽃담장을 지나
꽃동산으로 가면서
장미축제장 무대 쪽을 지난다

붉디붉은 장미꽃길에서
꽃동산 쪽을 올려다봄

연한 핑크빛 장미꽃밭을 담고....

꽃동산 쪽을 당겨보니
하트포토존 앞에도
상춘객들이 길게 줄을 섰다 ㅋ

꽃길에서 지나온 장미터널과
축제장 쪽을 당겨 담고....

꽃동산에 올라
수국과 등나무 쉼터 포토존을 담고....

장미정원 상징인
붉은 장미 포토존을 담고.....

꽃동산 전망대에서
장미축제장을 넓게 담아보고....

입구 쪽 꽃으로 꾸며진
멋진 포토존을 담아본다

꽃길로 내려서면서
핑크빛 꽃밭을 담고....

가슴 저리게 하는
핑크빛 꽃송이들을 당겨봄

초청가수 공연은 아직이지만
경쾌한 음악이 흐르면서 흥을 돋군다

축제장 무대 주변은 상춘객들로 붐비고
사방에 웃음소리가 끊이질 않는다

지나온 장미터널을 담고....

장미터널 옆 눈부신 장미꽃밭을 담고....

멋진 꽃길을 당겨 담아본다

붉은색과 보랏빛
하트포토존 쪽을 담으며
내 심장도 뜨거워졌다 ㅋ

멋진 장미터널을 지나고.....
터널 속에는  스프링클러에서 분사되는
냉각 수증기로
무더위를 식혀주고 있어 인상 깊었다

또 다른 꽃동산 쪽으로 이동하면서
진분홍의 농염한 장미꽃밭을 담고....

꽃동산의 눈부신 꽃밭을 올려다보고...

장미정원 입구 쪽의
수국전시장을 당겨 담아본다

장미정원 입구 쪽의
핫한 장미포토존을 크게 담고.....

장미와 수국 등으로 꾸며진
장미축제 포토존 쪽을 담아본다

임실치즈푸드직매장 쪽 꽃길을 지나고....

지나온 장미포토존 쪽을 당겨보니
포토존 앞에는
여전히 상춘객들이 길게 줄을 서고 있다 ㅋ

멋진 포토존 쉼터 를 지나고.....

꽃동산으로 이어지는 눈부신 꽃길을 담고....

꽃동산 꽃길에서 입구 쪽과
장미포토존 주변의 꽃밭을 당겨 담고....

보랏빛과 붉은 장미를 당겨 담아본다

꽃동산 넝쿨장미 쉼터를 담고....

꽃동산의 멋진 포토존을 담아본다

꽃동산 전망대에서 내려다본
장미정원의 기막힌 풍광

꽃동산 주변의 멋진 풍광을 한데 모아보고

 

임실치즈 키즈카페 앞 입구 를 지나고....

치즈캐슬 옆 넝쿨장미터널을 지나
시계탑 쪽으로 이동한다

시원한  숲길을 지나고....
이곳에는 야간 점등시설이 있어
밤에 보면 좋겠다

사슴 조형물 너머로 시계탑을 담고...

멋진 시계탑을 더 당겨 담아본다

화덕쿡 레스토랑 앞
장미정원 멋진 포토존을 담고....

북소리와 피리 소리가 들려
탐방로 쪽을 바라보니
노란색 사모관대를 차려입은 
취타대가 지나고 있어 당겨 담아봄

분수대와 멋진 하트포토존이 있는
작은 장미정원을 담고.....

하트포토존을 당겨 담아본다

주변의 멋진 풍광을 한데 모아봄

장미꽃길에서
넝쿨장미 터널과 어우러진

멀리 시계탑을 당겨 담고...

작은 연못과 멋들어지게 어우러지는
시계탑 쪽을 담고....
이곳 주변은 모두 수국이며
이곳에 장미꽃이 없어 조금 아쉬웠다

장미꽃차를 당겨 담고....

시계탑 쪽의 아름다운 풍광을 잇따라 담고....

푸트 노점상이 즐비한 화덕쿡 앞에
트로트 버스킹이 열리고 있었다

임실치즈역사문화관 앞
포토존을 담고.....

역사관 옆 언덕의 포토존을 당겨 담아봄

국화 축제가 열리는 가을에
멋진 단풍길인데
바로 옆에 새로운 건물이 들어설 것 같다
언덕의 나무도 많이 없어졌다

후문 쪽 놀이동산 풍광을 끝으로
임실치즈테마파크 장미축제 탐방을
모두 마무리한다
후기는 쓰고 있는 지금
창밖에 비가 내리고 있다
비가 얌전히 내려
화사하게 핀 장미꽃을
많은 사람들이 보았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