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 한 점 없는 파란 하늘에서, 뜨거운 햇살이 내리쬐는 날, 초록빛 융단 위로, 붉고 노란 축제가 열렸네. 수많은 상춘객의 발길이 머무는 곳, 치즈랜드의 넓은 품에 안긴 꽃밭에는, 세상의 모든 색이 피어났다. 발걸음 닿는 곳마다, 허드레지게 핀 장미꽃, 끝없이 이어진 장미꽃밭은, 자연이 그린 가장 화려한 캔버스. 이글거리는 햇살 속에서도, 잃지 않는 도도한 자태와, 바람이 슬쩍 옷깃을 스칠 때마다, 코끝을 스치는 아찔한 장미향기. 그 향기에 취해 걷다 보면, 메말랐던 감성이 붉게 물들어 가고, 우아한 자태를 뽐내는, 꽃들의 속삭임에, 내 심장까지 뜨거워졌다. 여름의 길목에서 만난, 화려한 장미축제 속에, 가장 아름다운 쉼표 하나 남겼다. 2026. 5. 31. 임실치즈테마파크에서...
이곳은 치즈와 국화꽃 축제로 매년 축제를 열어 수많은 탐방객들이 찾는 명소이며 5. 28 ~ 5. 31간 처음으로 장미축제가 열렸다 축제 마지막 날 찾은 치즈파크랜드는 그야말로 인산인해였다 장미꽃은 모두 만개하여 축제가 끝나도 볼만하겠으며 곳곳에 수국도 있어 눈길을 끌었다 사진 분량이 많아 부득히 1. 2부로 나누어 올려본다 ~입장료 없음. 주차 무료. 반려견 동반 가능~ (전북 임실군 성수면 도인리 896-1)
오전 9시에 도착하였으나 입구 도로에서부터 정체를 빚었고 장미정원 쪽 주차장은 모두 만차 치즈파크랜드 후문 쪽에 겨우 주차 새로 조성된 후문 쪽 안내소를 지나 장미정원으로 향한다
치즈전망대 언덕 쪽으로 이동한다
새롭게 조성된 어린이 놀이동산을 당겨본다 올 7월에 개장 예정이라는데 개인적으로는 치즈랜드에 걸맞지 않은 것 같다 ㅋ
언덕의 산양먹이주기 체험장을 담고....
치즈랜드 전망대와 고래조형물을 당겨 담고.... 이 언덕 주변에 또 건물이 들어설 모양이다 너무 상업에 치중하여 초원이 점점 사라지는게 너무 아쉽다 ㅋ
매년 국화축제가 열리는 치즈캐슬정원의 멋진 풍광 정원 곳곳에 장미와 수국 등 다양한 화초와 멋진 포토존. 쉼터 등으로 사진에 담으면 무조건 그림이 된다
수국이 반기는 계단길을 내려서고....
분수대를 장식한 탐스런 수국과 유럽풍의 건물과 꽃시계 쪽의 멋진 풍광
정원 분수대 곳곳에 활짝 핀 수국이 눈길을 끈다
정원 중앙의 장미분수대와 장미와 수국으로 꾸민 아름다운 풍광에 넋을 잃는다
계단길에서 수국꽃밭을 담고... 수국은 한창 피는 중이라 축제가 끝난 이후에 절정이겠다
무지갯빛으로 장식한 장미꽃 다리와 멋진 조형물과 어우러진 핑크빛 수국을 담고....
옆 쪽의 멋진 풍광을 담고....
언덕의 왼쪽 수국꽃밭을 당겨 담고....
오른쪽 수국꽃밭을 담아본다
정원 입구 쪽과 주변의 멋진 풍광을 담고....
핑크빛 수국과 어우러진 지나온 정원 쪽의 멋진 풍광을 담고....
갖가지 화초로 멋지게 꾸민 중앙 통로의 풍광
장미꽃 다리 쪽을 당겨 담고.... 여기는 인생 샷 인기 장소로 길게 줄이 이어졌다 ㅋ
수국과 어우러진 멋진 조형물을 당겨 담고...
정원 입구 쪽을 당겨 담아본다 곳곳에 상춘객들이 붐벼 본의 아니게 상춘객들이 사진에 담긴다 ㅋ
지나온 무지갯빛 장미꽃 다리 쪽을 담고.... 올해 처음 맞이한 핑크빛 수국이 자꾸 눈길을 붙잡는다 ㅋ
입구 쪽에서 지나온 정원을 당겨 담고....
붐비는 상춘객들이 잠시 없는 찰나에 정원 입구의 메인 포토존을 담고....
계단 입구에서 계단 양쪽의 수국과 메인 포토존 쪽을 담아봄
계단 앞 쪽 곳곳에도 수국으로 꾸며져 너무 보기 좋다
입구 분수대 쪽의 멋진 풍광을 담고.... 이곳에도 줄을 서야 담을 수 있었다
이제 본격적인 장미정원에 들어선다 쉼터 앞의 장미꽃으로 장식한 하트 포토존을 담고....
쉼터 앞에서 내려다본 온통 장미꽃 세상이 된 넓은 장미정원을 담아본다
18만 송이라고 하는데 꽃들이 너무 많아 주변의 멋진 꽃밭을 한데 모아봄
꽃길의 나비 포토존 쪽을 담고....
핑크빛 장미꽃길에서 축제 무대 쪽을 당겨 담고....
유럽풍 건물과 어우러진 멋진 꽃길을 당겨 담고.... 가운데 노란 장미꽃 터널 속에 상춘객들이 보인다
멋진 포토존과 주변의 장미꽃밭을 담고....
붉은 넝쿨장미 터널을 담고....
진한 장미향이 사방에 퍼지는 눈부신 꽃길을 담고.....
혼자보기 너무 아까운 멋진 풍광을 당겨 담고....
주변의 장미터널. 눈부신 꽃밭 그리고 포토존 쪽을 한데 모아봄
붉디붉은 장미꽃길에서 지나온 꽃밭을 당겨 담고....
멋진 장미꽃 터널을 당겨 담고....
핑크빛 꽃길에서 지나온 눈부신 꽃밭을 담아본다
핑크빛 장미꽃 사이로 멋진 포토존과 눈부신 꽃밭을 담고....
가장 가슴 설레며 담았던 연한 핑크빛의 장미꽃밭을 담고.....
가슴저리며 매혹적인 꽃송이을 당겨 담아본다 ㅋ
꽃밭 앞의 하트 포토존을 담고....
핑크빛 넝쿨장미꽃 터널을 담고....
정원 중간 통로에서 지나온 장미꽃밭을 담고.....
가장 인상 깊었던 중간 통로의 장미 꽃담을 담아본다
장미 꽃담 사잇길에서 지나온 꽃밭을 당겨 담고....
중간 통로의 갖가지 화초로 꾸며진 눈부신 꽃밭을 담고.....
장미랜드 꽃동산 아래 꽃길에서 축제장 쪽을 당겨 담아봄
꽃동산 쪽으로 이동하면서 지나온 꽃길을 당겨 담고....
주차장으로 이어지는 도로와 정원의 경계인 철책에 황금빛 넝쿨장미의 기막힌 풍광 다른 꽃도 좋았지만 개인적으로는 이곳이 가장 핫한 스폿이었다
주차장 입구까지 길게 이어진 환상적인 넝쿨장미 꽃담을 담고....
이 풍광을 끝으로 장미정원 제1부 후기를 마치고 작은 장미 꽃동산 두 곳과 메인 장미터널을 등 제2부 후기는 다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