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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日常)...

산청 생초조각공원 꽃잔디의 걸작

산청 생초조각공원 꽃잔디의 걸작

봄꽃 마실로 산청 국도를,
지나치면서 자주 마주치는,

생초 국제조각공원과,
단성 대명사의 꽃잔디가.
먼발치에서 보아도,

농익은 모습이 눈에 들어와,

산청으로 발걸음을 옮긴다.
눈에 익숙한 공원에 들어서자,

거울처럼 맑은 경호강과,

태봉산을 품은 언덕에,

무지갯빛 꽃잔디가 그림처럼 펼쳐진다.
꽃길 곳곳의 조각 작품과,

갖가지 색깔의 꽃잔디가 어우러져,
마치 지붕 없는 미술관에 와 있는,

착각을 일으키게 하였다.
꽃잔디는,

큰 키로 아름다움을 과시하지 않고,
따로 뽐내지 않으면서,
늘 함께 모여,
소박한 아름다움을 준다.

자잘한 꽃의 아름다움,

자잘한 꽃들의 잔치가 벌어졌다.

어디 그것뿐이랴,

늘비물고기공원의 둑방길을,
유유자적 걸으며,

수려한 지리능선을 눈에 담고,
경호강의 청아한 물소리를 들으면,
그야말로 신선놀음이 따로 없다.
이곳은,
어제로 축제가 끝났지만,
꽃잔디는 오래 볼 수 있어,
이번 주말까지 볼만하겠다.
2026.4.20.
산청 생초국제조각공원에서...

 

생초국제조각공원의 이모저모
이곳은
국제조각공원에다

매년 봄이면 꽃잔디 축제로 유명하다

꽃잔디 공원 맞은편에
생초 IC가 있어 접근이 용이하고,

남녀노소 누구나 탐방 가능하여,

수려한 풍광과 함께
화사한 꽃길을 걸으며,
가족과 함께 봄을 즐기기에

안성맞춤인 곳이다
또한 승용차로 20분 거리에

단성 대명사의 꽃잔디도 핫플하여
함께 둘러보면 금상첨화이다
~입장료 없음. 주차 무료. 반려견 동반 금지~

(산청군 생초면 산수로 1064)

도로 노견에 주차하고
꽃잔디 축제가 열린
국제조각공원 쪽을 올려다봄

지난 10일간 축제가 열렸던
공원에 들어선다
입구의 겹벚꽃이 만개하면
이곳 꽃잔디도 만개한다
그런데 전에 없었던
반려견 출입금지 표지판이
입구에 있어 조금 당황하였다 
요즘은 반려견 동반이 대세인데....ㅋ

공원 입구 쪽 하트 포토존에서...
주변을 둘러보니
꽃잔디 상태가 예년만 못해 보인다
아마 변덕스러운 날씨 탓이리라...

이곳을 찾으면
늘 인상 깊게 담아보는 작품에
보기만 하여도 불끈 힘이 솟는다

빨강 파라솔과 꽃잔디 동산을 담고...

활짝 핀 철쭉 꽃길에서 흔적을 남기고....

축제 때 일방통행인
우측 탐방로로 동산 위로 올라간다

꽃길에서

절정인 꽃잔디 풍경을 배경으로....

박물관이 있는 건너편 동산과
지나온 꽃길을 담고....
동의보감촌을 품고 있는
멀리 왕산과 필봉이 보인다

꽃잔디 공원 상부의
멋진 철쭉 꽃길을 담고....

철쭉 꽃길의 벤치 포토존에서...

꽃동산 상부 탐방로에서 바라본
조각 작품과 어우러진
꽃잔디 동산의 멋진 풍광
지붕 없는 미술관이 따로 없다
공원 앞 쪽으로는
멀리 장쾌한 지리산과
물빛 고운 경호강이 흐른다

탐방로에서 맞은편 꽃동산을 당겨 담고...
무지갯빛의 다양한 그림이 인상적이다

태봉산 정상 쪽의
꽃잔디 언덕을 당겨 담고....
점점 꽃잔디 면적이 넓어지는 것 같다

꽃잔디 언덕 중앙 쪽을 당겨 담고...

마치 비단을 깔아 놓은 듯한
꽃잔디 언덕을 배경으로...

언덕 꽃길에서
꽃잔디 공원을 넓게 담아본다
아주 작은 꽃들을

예술적 감각으로 정교하게 심어
한 폭의 그림과 같은 풍경에
탄성이 절로 나온다

멀리 꽃길의 옆지기를 당겨 담고....

지나온 아름다운 꽃길을 담아본다
공원 꽃길을 돌고 돌며
꽃도 보고 건강도 지키고
이 얼마나 좋은 곳인가...

언덕의 푸른 숲과
비단을 깔아 놓은 듯한
멋진 꽃길의 옆지기를 담고...

꽃멍 때리는 옆지기를 더 당겨봄

공원 광장 쪽의 멋진 풍광을 담고....

멋진 꽃길을 걷는 옆지기를 당겨 담고...

산청군 관광 캐릭터인
물도깨비인 얼쑤와
산청군 군조인 꾀꼬리인
흥이가 있는 벤치 포토존에서....

꽃길에서 지나온 꽃동산과
중앙 광장 쪽 풍경을 담고...
언덕의 축구공 모양은
축구로 유명한 박항서 감독이
이곳 마을 출신이기 때문이다

또 다른 포토존에서
꽃잔디 언덕을 배경으로....

박물관 쪽으로 이어지는 꽃길의 풍광

꽃길의 또 다른 캐릭터인
산이 벤치 포토존에서....

꽃길에서 지나온
한 폭의 그림 같은 꽃잔디 언덕을
넓게 담아보고....

꽃동산 철쭉 쉼터 쪽을 당겨 담고...

태봉산으로 이어지는
산행로 철쭉 길에서....

맞은편 꽃잔디 동산으로 이어지는
철쭉 탐방로를 담고....

꽃잔디 동산 철쭉 쉼터에서
활짝 핀 철쭉과 박물관 쪽을 담고....

철쭉과 어우러진 꽃잔디 공원을 담아봄

철쭉을 배경으로....

햇살에 눈부시게 빛나는 철쭉과
공원 주변의 아름다운 풍광

철쭉 쉼터 쪽의 멋진 꽃길을 당겨 담고....

철쭉 쉼터 쪽의 옆지기를 당겨 담아본다

멋진 조각 작품과 어우러진
꽃잔디 공원의 그림 같은 풍경에
잠시도 눈을 뗄 수가 없다 ㅋ

환상적인 공원의 풍경이
또 발목을 붙잡는다

그림 같은 풍경을 배경으로 또 담고...

꽃잔디 동산의 멋진 철쭉 꽃길을 당겨 담고....

철쭉 꽃길에서 흔적을 남긴다

꽃길에서 올려다본
꽃잔디 공원의 기막힌 풍광

눈앞에 펼쳐지는 멋진 풍광에
연신 셔트를 누른다

꽃동산의 멋진 하트 포토존 쪽을 담고....

그냥 지나칠 수 없는
멋진 풍경을 배경으로...

눈앞에 펼쳐지는 멋진 풍광에
그냥 슬며시 드러눕고 싶은 충동이 인다 ㅋ

박물관 쪽으로 내려서면서
꽃잔디 탐방을 마무리 하고
공원을 나선다

공원 맞은편 늘비물고기공원 산책로와
경호강 강변 둑으로 이동하면서
입구 쪽의 포토존을 담고...

늘비물고기 공원 산책로 풍광

물빛 고운 경호강과
꽃잔디로 꾸며진 둑길을 담고....

꽃잔디 둑길에서 흔적을 남기고.....

마을 입구 꽃잔디 둑길에서
경호강과 어우러진
꽃잔디 공원 쪽을 담고....

공원 쪽의 멋진 풍광을
더 당겨 담아본다

물빛 고운 경호강과
수려한 지리산 쪽 풍광을 끝으로
진주 귀갓길에
인근 대명사로 향한다
대명사 꽃잔디 후기는 다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