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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日常)...

경주 벚꽃명소 절정(제1부)

경주 벚꽃명소 절정(제1부)

사방에서 벚꽃이 한꺼번에 개화,
지금은 어디로 가더라도,
산야에서 도심에 이르기까지,

그야말로 하얀 벚꽃 세상이다.
오늘은 이른 아침부터,
벚꽃명소로 유명한 경주와,
유채꽃 축제가 열리는,
포항 호미곶으로,

원거리 봄꽃 탐방에 나섰다.
눈길 가는 곳,
발길 닿은 곳마다,
눈부신 봄꽃의 향연으로,
숨 가쁘게 꽃길을 걷고 걸으며,
봄빛에 흠뻑 젖었다.
소문난 보문정, 황룡사 벚꽃길 등
둘러본 곳이 많아,
우선 경주 흥무로 벚꽃길과,

대릉원 벚꽃길을 올려본다.
경주는 벚꽃명소뿐만 아니라,
도심 전체가 벚꽃이 만개하여,
이번 주가 지나면 못 볼 수도 있겠다.
특히,

4.4.07:00~11:00까지,
2026 경주벚꽃마라톤대회로,
도심구간별로 교통통제가 있어,
주말 혼잡할 것으로 예상됨.
2026.4.2. 경주 벚꽃길에서...


흥무로 벚꽃길

이곳은 흥무로에서
김유신 장군묘로 이어지는
벚꽃길로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에 선정되는 등

경주 최고의 벚꽃명소로 꼽힌다
오늘부터 내일까지
벚꽃엔딩피크닉 행사가 열린다.
(경북 경주시 서악동 5-4)

흥무로 벚꽃길 포토존에서...
벚꽃은 절정이었다

벚꽃길 포토존 앞에서
김유신 장군묘로 이어지는 도로의
만개한 벚꽃길을 당겨 담고....

서천교로 이어지는
환상적인 벚꽃터널을 당겨 담고....

출근시간대라
오고 가는 차량을 피해
인도 벚꽃길에서 흔적을 남긴다

벚꽃나무들이 오래되어
탐방로와 하늘을 덮었다

지나온 벚꽃터널의 풍광
시간이 흐르자
상춘객들이 붐비기 시작한다

지나는 차량이 없을 때
부리나케 벚꽃터널을 배경으로...ㅋ

포토존 쪽의 멋진 벚꽃터널을 당겨 담고...

벚꽃길 탐방로를 담아봄

벚꽃길 탐방로에서....

벚꽃길 중간 인도에서
절정인 벚꽃터널을 당겨 담고...

차량이 없는 순간 벚꽃터널을 배경으로....

인도 벚꽃길에서 담아본
벚꽃터널의 기막힌 풍광

서천교 강둑으로 줄지어 서있는 벚꽃을 당겨 담고...

다시 포토존 쪽으로 이동
눈부신 벚꽃터널을 담고....

벚꽃길 아래 데크길에서
길게 이어진 벚꽃길을 담아봄

데크길에서 벚꽃길을 배경으로....

포토존 쪽의 벚꽃길에서
또 흔적을 남기고...

김유신 장군묘 쪽의
벚꽃길을 당겨 담아본다

떠나기 아쉬워
서천교 쪽 벚꽃터널을 당겨 담고....

이 풍광을 끝으로
인근 대릉원 벚꽃길로 향한다

 

대릉원 돌담길 벚꽃길
이곳은

 3일부터 5일까지 사흘간

대릉원 돌담길 일원에서

2026 경주 대릉원 돌담길 축제가 열린다

낮에는 거리예술 공연과

가족 단위 방문객을 겨냥한

어린이 친환경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야간에는 벚꽃 경관을 활용한

벚꽃 라이트인 조명 연출이 있어
상춘객들이 가장 많이 붐빌 것으로 보인다
(경주시 황남동 19-7)

대릉원 돌담길 옆
공영주차장에 주차하고
입구 쪽에서 벚꽃터널을 배경으로...

축제 준비 중인 포토존에서....

오고 가는 차량을 피해
돌담길 벚꽃길을 당겨 담고..
외국인 관광객과
상춘객들이 줄을 이었다

벚꽃길에서 입구 쪽을 당겨 담아봄

대릉원 돌담길 중간 벚꽃길에서...

돌담길에서 흔적을 남기고...
바람이 불적마다.
벌써 꽃비가 내린다

벚꽃터널 중간에서 벚꽃길을 담고...

올해는 마침맞게 와서
절정인 벚꽃터널을 원대로 담아본다 ㅋ

허드레지게 핀 벚꽃길을 배경으로...

대릉원 돌담길 쪽의
벚꽃길을 끝으로
인근 보문정으로 향한다
보문정과 황룡사 벚꽃길은 다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