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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日常)...

진해군항제 벚꽃 절정

진해군항제 벚꽃 절정

이른 아침부터 시작된,
봄꽃마실은,
창녕 연지못, 만년교와,
남지유채꽃단지, 개비리길을 거쳐,

진해군항제가 열리고 있는,

벚꽃 1번지인 진해로,
숨 가쁘게 발걸음을 옮긴다.

진해로 들어서자,

도심이 온통 화사한 벚꽃 세상으로 변하여.

꽃길을 걷기도 전에 가슴이 설렌다.

우선 벚꽃 명소인,
경화역을 먼저 둘러보고,

나중에 여좌천으로 이동하기로 한다.

두 곳 모두 상춘객들의 차량과,
상춘객들이 뒤엉켜,
그야말로 북새통이었다.

현재 진해 도심은,
왕벚나무의 새하얀 꽃송이들이,
일제히 꽃망울을 터뜨려,
눈길 가는 곳,

발길 닿는 곳마다,
하얀 벚꽃 세상이었다.
진해벚꽃은 지금 절정이다.
2026.3.31.

진해 군항제 축제장에서...

진해 벚꽃명소의 이모저모

~경화역 벚꽃길~

도심의 극심한 정체와
주차난에 겨우 빈 곳에 주차하고
경화역 벚꽃길을 둘러보았다
(창원시 진해구 경화동 850-3)

기차가 있는 경화역
벚꽃길에 들어선다
잠깐 하늘이 열리는가 싶었는데
다시 잿빛으로 변하였다

벚꽃이 핀 기찻길에 올라
동심으로 돌아간다 ㅋ

하얀 꽃송이에 빠져들고....

꽃길의 포토존에서...

기찻길 옆 벚꽃 숲길을 지나고....

벚꽃 모양의 포토존에서...

벚꽃이 핀 기찻길에는
상춘객들이 넘쳐난다

기차를 배경으로 인생샷을 담기 위해

상춘객들이 길게 줄을 섰다

혼잡을 피해
기차를 배경으로 흔적을 남기고...

불모산의 장쾌한 능선과
벚꽃이 화사하게 핀
멋진 기찻길을 당겨 담고.....

기찻길에서 흔적을 남기고...

경화역 포토존에서...

기찻길 옆 벚꽃길을 배경으로...

벚꽃이 그려진 벚꽃길을 지나고...

불모산 쪽 벚꽃터널을 이루는
멋진 기찻길을 당겨 담고....

상춘객들로 붐비는 기찻길을 담고....

눈부신 벚꽃길을 담아본다

기찻길과 벚꽃길을 배경으로....

경화역 입구 쪽 벚꽃길의 풍광

탐방로 포토존에서
벚꽃길을 배경으로....

벚꽃길에서 기차 쪽을 넓게 담아보고...

벚꽃 사이로 기차 쪽을 크게 담아본다

벚꽃길 한켠에 공연을 관람하는
상춘객들을 담고
인근 여좌천으로 향한다

 

~여좌천 벚꽃~

로망스다리와

먹거리 등이 즐비하고
여좌천 곳곳에 시설물이 많아
옛날의 풍경은 찾을 수 없었다

(창원시 진해구  진해구 여좌동 930-2)

여좌천 주변의 먹거리 풍광

이곳에도 상춘객들이 붐벼
포토존에는 줄을 서기도 한다

순서를 기다려 어렵게 포토존에서....ㅋ

하늘을 덮은 벚꽃터널과
여좌천의 멋진 시설물 풍광

탐방로에서 벚꽃길을 배경으로....

로망스 다리 쪽을 당겨 담고....

꽃길 옆에도 노점상과
상춘객들이 뒤엉커 북새통이었다

벚꽃길 벤치에서...

또 다른 포토존에서...

벚꽃터널과 야간점등 시설을 당겨 담고...

여좌천 가운데의 시설물이
눈에 그슬리지만
벚꽃터널을 당겨 담아본다 ㅋ

벚꽃 탐방로에서...

되돌아 나오면서
여좌천 벚꽃길을 당겨 담고....

포토존에서 흔적을 남기고....

여좌천 보다 오히려
벚꽃이 더 예쁜 도로 쪽 풍광을 끝으로
오늘 봄꽃 탐방을 모두 마무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