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 매화축제장 매화꽃 활짝
들쭉날쭉하는 날씨,
꽃샘추위가 주춤한 사이,
다시 광양매화축제장을 찾았다.
따사로운 봄빛 아래,
홍쌍리 청매실농원 매화는,
마치 하얀 눈가루를 뿌려 놓은 듯,
매화꽃이 활짝 피었다.
눈길 가는 곳,
발길 닿는 곳마다,
사방으로 퍼지는 그윽한 매화향과,
껴안고 싶도록 눈부신 꽃밭에서,
정열의 불꽃을 섞으며,
내 안의 봄빛에 잠겼다.
홍쌍리 매화는,
지금 절정으로 치닫고 있다.
누구의 간섭도 필요 없고,
누구의 시기도 없는,
꽃피고 새들만 지저대는 춘삼월,
지금 광양매화마을은,
산골짜기와 마을 곳곳이,
찬 매화가 울긋불긋하게 물들어,
한 폭의 수채화 같다.
봄꽃이 절정으로 치닫고 있는,
매화축제장으로,
우리 모두 봄마중 가보자!
2026.3.11.
광양 홍쌍리 청매실 농원에서...
♣축제기간: 3.13~3.22
♣입장료 있음. 주차 무료. 반려견 동반 가능
~축제기간 중 셔틀버스 운용~
(광양시 광양시 다압면 도사리 426-1)

광양 매화축제장으로 향하는 길
섬진강 물길을 따라
조용히 꽃을 피운 매화들이
도로 양쪽에 허드레지게 피어
상춘객들을 반긴다

농원 주차장에서
정자 전망대 쪽을 당겨봄
그새 매화꽃들이 활짝 피었다
약 80% 수준으로
축제 중에는 절정이겠다

입구 쪽의 매화나무를 배경으로....

농원 노점상 앞 매화꽃길은
햇살을 받아 환상적이다 ㅋ

돌담장 장독대의 화사한 홍매를 당겨 담고....

농원 꽃길에는
아직 축제전이고 평일이지만
벌써부터 수많은 상춘객들로 들썩인다 ㅋ

포토존에는 사람이 많아
꽃길의 홍매를 배경으로 흔적을 남긴다 ㅋ

정자 전망대로 이어지는 꽃길의 풍광
거의 만개 수준이다

청매실농원의 장독대 담장 쪽의
허드레지게 핀 매화를 당겨 담고...

산수유와 매화가 핀
정자 전망대 꽃길에서....

노란 산수유와 어우러진
붉디붉은 홍매화를 당겨 담고....

정자 전망대에서 바라본 풍광
약 80% 개화 상태로
축제 기간에 만개할 것 같다

연못이 있는 기와집 쪽을 당겨 담고...

연못으로 이아지는 돌담 꽃길을 담아봄

영화 , 드라마 촬영지인
초가집 쪽을 배경으로...

초가집 앞 수양매화와
홍매 등이 어우러진 풍광

매화 향기가 그윽한 돌담길에서....

홍매 포토존에서
정자 전망대 쪽을 당겨봄

정자 전망대와 어우러진
연못 쪽의 아름다운 풍광

물 위에 떨어진 분홍빛 꽃잎이
마치 물속에서 매화가 핀 것 같다 ㅋ

연못가에서 정자 전망대 쪽을 당겨 담고....

하얀 꽃터널을 이룬 꽃길에서....

꽃동산에 올라 내려다본
기막힌 봄빛의 풍광

마치 하얀 눈이 소복이 내린듯한
초가집 주변의 매화 풍광

꽃동산 전망대에서
정자 전망대 쪽을 당겨 담고....

초가집 뒤쪽의 정겨운 풍광을 담아봄

초가집 쪽에서
지나온 꽃동산 쪽을 당겨봄

바위 조망처에서
초가집과 정자 전망대 쪽을 담고....

언덕의 멋진 매화나무를 배경으로...

노란 산수유가 핀
대나무 숲 쪽을 당겨 담고....

언덕 쪽의 울긋불긋한 매화숲을 당겨봄

멀리 맞은편 언덕 쪽의 매화숲을 당겨봄

물빛 고운 섬진강과 어우러진
홍쌍리 청매실농원 쪽을 당겨 담고....

기암이 있는 맞은편 언덕 쪽을 당겨봄

멋진 매화꽃길을 지나고....

꽃길의 붉디붉은 홍매를 배경으로....

언덕 조망처에서
매화마을과 섬진강 쪽을 당겨 담아봄
짙은 미세 먼지로 조망이 흐릿하다

눈부신 매화숲에서....

언덕의 눈부신 매화꽃 아래에서....

청매실농원 입구 쪽의 풍광을 끝으로
다시 찾은
매화축제장 탐방을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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