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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日常)...

불꽃처럼 타오르는 영천 댑싸리

불꽃처럼 타오르는 영천 댑싸리

어떤 씨앗은 새가 쪼아 먹었고,
어떤 것은 미친 날씨로,
만신창이가 되었지만,
영천 금호강변에는,
가을의 귀염둥이 댑싸리가,
불꽃처럼 활활 타오르며,
늦가을의 보석이 되고 있다.
비록 꽃밭 면적은 작지만,
공원의 멋진 소나무와,

산책로의 향기 그윽한 국화,
물빛 고운 금호강과 어우러져,

늦가을 감성에 안성맞춤이었다.
이곳 말고는 달리,
맛나게 익어가는 가을꽃이 없기에,
잠시도 눈을 뗄 수 없었고,
벅찬 감동으로 꽃길을 걸었다.
2025.11.3.
영천생태지구공원에서...

영천생태지구공원
이곳은
영천 금호강변의 둔치공원으로
보라유채. 해바라기, 코스모스 등
봄부터 가을까지 다양한 꽃밭을 조성
수많은 탐방객들이 찾는 곳이다
무엇보다

이번 가을에는 댑싸리 꽃밭을 조성
지금 한창 잘 익어가고 있어
인스타 감성에 안성맞춤이었다

~입장료 없음. 주차 무료. 반려견 동반 가능~

(영천시 완산동 1033-2)
댑싸리 꽃밭은 영천교 아래에 있다

산책로 입구에서

멋진 소나무와 국화가 어우러진
댑싸리 꽃밭의 풍광
맛나게 익어가고 있다

꽃길에서 영천교 쪽 꽃밭을 당겨 담고....

멋진 소나무가 있는
벤치 쉼터 쪽을 담아본다
주변에 국화꽃도 있어 기쁨이 두배다 ㅋ 

산책로에서 도로 쪽 꽃밭을 담아봄
점점 붉게 물들고 있다

정자 쉼터 쪽의 멋진 꽃밭을 당겨 담고...

좌측에는 파크골프장이다

가까이에서 정자 쉼터 쪽 꽃밭을 담고...
댑싸리는 아래쪽부터 붉게 물들고 있다
아직 만개는 아니지만
늦가을 감성에 딱 맞다 ㅋ

솜사탕처럼 맛나게 익어간다

지나온 멋진 꽃밭을 되돌아보고...

갈대가 허드레지게 핀

금호강 쪽을 당겨 담고....

정자 쉼터 쪽
붉게 물든 댑싸리를 당겨 담아봄

꽃밭 면적은 작지만
옹골찬 풍광에 연신 셔트를 누른다 ㅋ

강변의 산책로를 따라
꽃밭이 길게 이어진다

꽃밭 끝쪽을 당겨보며
늦가을의 벅찬 감동에 빠진다

서로 다르게 익어가는 모습이
더 볼만하다

며칠 후면 모두 붉게 물들어 장관이겠다

꽃밭 끝쪽에서 지나온 꽃밭을 담고....

가슴을 심쿵하게 하는
붉게 물든 꽃밭을 더 당겨 담고
영천교 쪽으로 되돌아 나간다

꽃밭 작업으로 못 담았던
영천교 쪽 댑싸리 꽃밭의 풍광
가을 햇살에 황금빛으로 빛난다

멋진 소나무와 어우러진
댑싸리 꽃밭을 담아본다

꽃길에서 강변 쪽 꽃밭을 담고...

하트 모양의 국화꽃밭과 어우러진
댑싸리 꽃밭을 담고....

활짝 핀 국화와 주변 댑싸리 꽃밭을 담고....

꽃길의 쉼터를 당겨 담고....

꽃밭 입구 쪽을 당겨 담아봄

지나온 꽃밭과
향기 가득한 국화꽃을 당겨 담고...
이곳은 멋진 소나무가 압권이다 ㅋ

부지런한 발품 덕에
잘 익어가는 댑싸리를 볼 수 있어
너무나 기분이 좋다 ㅋ

국화꽃과 어우러진
댑싸리 꽃밭의 멋진 풍광이
오고 가는 사람들의 발걸음을 붙잡는다

눈부신 국화꽃과 어우러진
금호강 쪽의 아름다운 풍광

꽃길의 멋진 벤치 포토존 쪽을 담고....
멀리 가로수도 단풍이 들었다

꽃길에는 곳곳에 벤치를 설치
인생 샷 담기에 안성맞춤이다

영천교 아래 징검다리를 당겨 담고... 

지나온 꽃밭을 당겨 담아본다
옛날에는 마당 빗자루로..
지금은
가을의 귀염둥이로 대접받는 것이
참 아이러니하다 ㅋ

멋진 소나무들과 어우러진
꽃밭 풍광이 자꾸 눈길을 붙잡는다 

영천교에 올라 멋진 풍광을 당겨 담고...

꽃길을 한 바퀴 돌고 돌아 원점회기
영천 댑싸리 탐방을 마무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