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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日常)...

거창 갈계숲 꽃무릇 장관

거창 갈계숲 꽃무릇 장관

가조온천 꽃단지에 이어,
선선한 가을바람 따라,
덕유산 기슭에 자리 잡은,
오래된 정자와 푸른 숲으로,
아름다운 풍치를 이루고 있는,
거창 갈계숲으로 향한다.
이곳 숲은,
꽃무릇 명소이기 때문이다.

숲에 들어서자,

고즈넉한 푸른 숲에,

단아(端雅)한 정자가 눈에 들어와
단번에 마음을 사로잡는다.
천년의 여운이 흐르는,
울창한 소나무 숲 아래,
붉디붉은 꽃무릇이 조용히 피어 있다.
선인들의 기개(氣槪)를 빼닮아,

마음도 흔들리지 않는,

근엄한 향기를 풍기며,

꽃 한 송이 한송이가,

청초한 기풍으로 가슴에 와닿는다.

마치 붉은 카펫을 깔아 놓은 듯한 ,
꽃길을 돌고 돌며,

유유자적 힐링한 꽃마실이었다.
2025.9.23. 거창 갈계숲에서...

오늘의 이모저모
이곳은 
옛 선인들이 만든 오래된 정자와
자연섬으로 된 푸른 숲으로
그 풍광이 수려하여
탐방객들이 즐겨 찾는 곳이며
최근에는 꽃무릇 명소로
인생 샷 핫 스폿이 되고 있다
~입장료 없음. 주차 무료. 반려견 동반 가능~
(거창군 북상면 갈계리 1442-7)

갈계숲으로 이어지는

청학교를 지나고...

숲쪽의 정자 쉼터와 소정천을 당겨 담고...

갈계숲 표지를 배경으로...
짐작대로 꽃무릇이 화사하게 피었다

입구 쪽에서 정자 쪽을 당겨 담고...

입구 주변의 붉게 물든 꽃밭을 담아본다

꽃밭의 바위에 앉아 흔적을 남기고....

숲 아래 붉게 물든 꽃밭을 당겨 담고...

담장 앞 꽃밭에서...

만개한 꽃무릇 꽃밭에서...

정자 주변의 꽃밭을 당겨 담고...

입구 쪽 꽃길의 옆지기를 당겨 담고...

숲 안쪽의 멋진 풍광을 당겨 담고...

아직 만개는 아니지만
사진에 담을만하였다
이번 주말에 절정이겠다

숲 안쪽의 정자 쪽을 당겨 담고...
이곳에는 조금 덜 피었다

정자 앞 쪽을 당겨 담고....

정자 앞 꽃밭에서...

꽃길에서 정자 쪽을 당겨 담고...

정자 주변을 둘러보며
멋진 풍광을 담아본다

 

숲 안쪽에서
또 다른 정자 쪽을 당겨 담고...

숲 안쪽 꽃밭을 담아본다
이곳은 조금 덜 핀 곳과
많이 핀 곳이 섞혀 있다

많이 핀 숲 안쪽을 당겨 담고...

숲 끝쪽의 꽃밭을 당겨 담고....

거목 주변의 농염한 꽃송이들을 당겨봄

 가운데 산책로가 지나는
꽃무릇 꽃밭을 당겨 담고...

멋진 산책로를 당겨 담아본다

산책로 주변의 꽃무릇을 당겨 담고...

산책로의 옆지기를 당겨 담아본다

화사한 꽃길에서...

숲 끝쪽의 꽃밭을 당겨 담고...

푸른 숲과 어우러진 꽃밭을 당겨 담고...

입구 쪽 꽃밭을 당겨 담아봄

꽃무릇이 핀
멋진 산책로를 당겨 담고....

푸른 숲과 어우러진 꽃밭을 넓게 담아본다

멋진 꽃길을 앞서 걷는
옆지기를 당겨 담고....

입구 쪽으로 향하는
옆지기를 당겨 담고...

입구 쪽 멋진 꽃밭을 당겨 담고...

지나온 꽃밭을 당겨 담고....

북쪽 병암정 쪽의

멋진 산책로를 배경으로....

꽃밭에서 병암정 쪽을 당겨 담고....

병암정과 소나무 숲길을 당겨담고....

멋진 소나무 숲을 배경으로....

멋진 소나무 숲길을 걸으며 힐링한다

갈계숲을 한바퀴 돌아 원점회기
입구 쪽 풍광을 끝으로
거창 가을꽃 마실을 마무리 한다
후기를 쓰는 지금
창밖에는 비가 내린다
비 오기 전에 잘 갔다 왔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