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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日常)...

함안 신음천 나비바늘꽃 절정

함안 신음천 나비바늘꽃 절정

연일 잿빛 하늘이지만,
이맘때 꽃을 피우는
백접초라 불리는,

나비바늘꽃길을 찾아,
인근 함안으로 향한다,
연꽃테마파크 맞은편,
신음천 둑방길에 들어서자.
마치 하얀 눈이 내린 듯,
자잘한 꽃들이,
바람결 따라 하늘거린다.

둑방길 양쪽으로,
여린 가지에 순백의 꽃잎을 달고,
서 있는 모습이,

마치 우아한 한복을 입은,
여인네 모습 같아,
너무나 매혹적이었다.
비록 넓은 꽃밭이 아니지만,
짧게 스쳐 지나가는 것들이,
가장 아름다운 기억으로,
남는다는 것을,
둑방 꽃길을 걸으며 배웠다.
꽃은 지금 절정이다.
2025.9.19.

함안 신음천 둑방 꽃길에서...

나비바늘꽃길의 이모저모
가야읍 행정복지센터에서

함주교~관동교 간
신음천 둑방길에 
지역의 명품 꽃길을 목적으로
나비바늘꽃길을 조성

지역 주민들의 힐링공간이 되고 있다
약 2Km 남짓한 꽃길로
인생 샷 담기에 안성맞춤이었다
메인 포토존과 함주교 쪽은
다소 절정기를 지났고
함안도항주공 1단지부터
관동교까지는 절정이다
~입장료 없음. 주차 무료. 반려견 동반 가능~
(함안군 가야읍 도항리 650)
함주공원에서 출발하여도 되지만
위 주소가 꽃길과 가장 가까운 곳이다

도항주공 1단지 아파트 주차장에

애마를 두고 탐방 시작

둑방 꽃길 입구 데크길을 담고...

데크에 올라서니
하얀 나비들이 반긴다 ㅋ

꽃길에서
관동교 쪽 꽃길을 당겨 담고...

꽃은 지금 절정이다
멀리 함안의 명산
여항산이 조망된다

꽃길에서 관동교와
여항산 쪽을 당겨 담고...

관동교 쪽으로 이어지는
나비바늘꽃길을 당겨 담고...

여항산과 어우러진
나비꽃들을 당겨 담고

함주교 쪽으로 이동한다

CCTV가 있는 꽃길을 당겨 담고....

함주교 쪽으로 쭉 뻗어있는
환상적인 하얀 꽃길에 넋을 잃는다 ㅋ

감성을 자극하는 꽃을 당겨 담고....

멀리 지나온 꽃길을 당겨 담아본다

땅쪽으로 늘어진 꽃들을 당겨 담고...

꽃길의 멋진 포토존을 담아본다

꽃길에서 메인포토존 쪽의
몽환적인 꽃길을 당겨 담고....

지나온 꽃길을 당겨 담아본다

함주교 쪽으로 이어지는 꽃길을 담고...

함안체육관 쪽과
둑방 꽃길을 당겨 담고....

꽃길의 포토존을 담고...

나비바늘꽃길의
메인 포토존을 담아본다

꽃길에서 함주교 쪽 꽃길을 당겨 담고...

조금 이동하면서 꽃길을 담고....

아파트 단지 뒤쪽의 주차장을 담고...
이곳에 주차하여도 된다

꽃길에서 신음천과 함주교 쪽을 담고...

되돌아나가면서 꽃길을 당겨 담고...

꽃길에서 맞은편
연꽃테마파크 쪽을 당겨 담고...

되돌아나오면서
꽃길의 탐방객을 당겨 담고...

관동교와 여항산 쪽을 당겨 담고...

관동교 쪽 꽃길을 담아본다

꽃길의 벤치 쉼터를 당겨 담고...

꽃길을 지나는 탐방객을 당겨 담고....

지나온 꽃길을 당겨 담아본다

가녀린 꽃대의
자잘한 꽃들을 당겨 담고...

꽃길을 걷는 탐방객을 당겨 담고...

지나온 꽃길을 당겨본다

도로 쪽에서 멋진 꽃길을 당겨 담고...

관동교 쪽에서
지나온 꽃길을 당겨 담아본다

관동교 쪽을 담고...

관동교에서 아라길까지 이어지는
분홍 나비바늘꽃길을 당겨 담고....

이 풍광을 끝으로
코스모스 축제가 열리는
인근 고성으로 향한다
고성 코스모스 후기는 다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