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 파라다랑스 주홍빛 꽃물결
연사흘 하늘은 먹빛이지만,
여름 풍광이 사라지고,
이제 가을빛이
스멀스멀 사방으로 번진다.
반가운 꽃소식에,
남해 보물섬으로 향한다.
쪽빛 바다와,
바다 향기 그윽한 해안길을 달려,
마주한 파라다랑스정원,
산과 바다를 품은,
남해 두모마을 다랭이 논에는,
주홍빛 황화코스모스가
타오르는 불꽃처럼,
산들바람에 일렁댄다.
파도를 닮은 주홍빛 물결이,
푸른 숲과 파란 바다와 어우러져,
그야말로 그림 같은 풍광이었다.
한 폭의 수채화 같은,
꽃길을 돌고 돌며,
껴안고 싶도록 눈부신 가을빛에,
가슴을 적시고,
기쁨으로 가을빛을 더듬었다.
누구의 간섭도 필요 없고,
누구의 시기도 없는,
꽃피고 새들만 지저대는,
구월의 꽃바람에 내 영혼을 맡겼다.
2025. 9. 8.
남해 파라다랑스 꽃밭에서...
오늘의 이모저모
이곳은
유채꽃 명소로서
최근에 주차장 등 기반 시설과
정원을 새롭게 조성하고
파라다이스와 다랭이 논의 합성어인
파라다랑스라는 이름으로
다랭이 정원에
다양한 초화류와 나무를 식재
누구나 자유롭게 힐링할 수 있는
전통 감성정원이다
가천 다랭이 마을과 함께
새로운 관광명소로 떠 오르고 있다
황화코스모스는 지금 절정이다
~입장료 없음. 주차무료. 반려견 동반 가능~
( 남해군 상주면 양아리 113-1)

주차장 쪽에서
파라다랑스 전망데크 쪽을 당겨 담고....

전망데크에서 바라본
남해금산과 황화코스모스 꽃밭의 풍광
이곳의 꽃밭 상태는 조금 덜 피었다
봄이면 유채꽃으로 핫플하다

이해를 돕기 위해
올봄에 담은 풍광을 올려본다

꽃길에서 금산쪽을 당겨 담고...

꽃길에서 다랭이 꽃밭과
정원 관리사무소 쪽을 담고....

온통 주홍빛으로 물든
환상적인 꽃밭을 당겨 담고....

꽃길을 조금 내려서면서
주홍빛으로 물든 꽃밭을 담아보고...

더 당겨 담으며
황홀한 전율을 느낀다 ㅋ

또 다른 꽃밭 둑에서
눈부신 꽃밭을 당겨 담고...

봄이면 이렇게 유채꽃이 핀다
올봄에 담은 풍광을 올려본다 ㅋ

멋진 산책로와
정원 카페 쪽을 당겨 담고....

꽃밭 둑에서 주홍빛 꽃물결을 당겨 담고....

당겨 담아본다

내 키만큼 자란 꽃밭 속에서
당겨 담아본 꽃밭의 풍광

꽃길에서 전망데크 쪽을 당겨 담고...

지나온 전망데크와
중간 산책로 쪽을 당겨 담고....

언덕 꽃길로 이동
파도를 닮은 주홍빛 꽃밭을 당겨 담고...

멀리 중간 산책로 쪽을 당겨봄

꽃밭 둑에서 멋진 풍광을 당겨 담고...
날씨가 흐려 바다 쪽 풍광은 희미하다
육안으로는
여수 돌산도 쪽이 보였다

남해 금산과 지나온 산책로를 당겨 담고...

산책로에서
두모마을 쪽으로 이어지는
주홍빛 꽃물결을 당겨 담고...

더 당겨 담아본다
바다 쪽 선착장과 마을 쪽이 보이고
멀리 바다에 떠 있는 화물선도 보였다

산책로에서 담아본
멋진 산책로와 주홍빛 꽃밭의 풍광

멋진 산책로의 커플과
주홍빛 꽃밭을 당겨 담고...

아래 조금 이동
환상적인 꽃밭을 당겨 담아봄
푸른 바다가 안보여 조금 아쉽다 ㅋ

마을 쪽을 당겨본
기막힌 꽃밭의 풍광
눈에 넣는 순간 혼절하였다 ㅋ

마을 쪽을 당겨 담고...

더 당겨 담아본다
바다 쪽과 화물선이 희미하게 보인다

멀리 꽃길의 탐방객을 당겨 담고...

지나온 산책로와 다랭이 꽃밭을 당겨 담고...

또 다른 꽃길로 이동
주홍빛 물결을 담고....

산책로에서 당겨 담아본 꽃밭의 풍광

멋진 산책로와 어우러진
주홍빛 꽃밭의 풍광

지나온 꽃길과 금산 쪽을 당겨 담고...

폰으로 멋진 풍광을 넓게 담아본다 ㅋ

지나온 멋진 꽃길을 당겨 담고....

허드레지게 핀 꽃밭을 당겨 담아본다

마을 쪽으로 이어지는
멋진 산책로와 꽃밭의 풍광

꽃길에서 남해 금산과
파라다랑스 카페 쪽을 당겨 담고....

꽃밭 둑에서
두모마을 쪽을 당겨 담고...

꽃사이로 마을 쪽을 더 당겨봄

지나온 꽃길과 금산 쪽을 당겨 담고...

되돌아 나오면서
지나온 다랭이 꽃밭을 당겨 담아봄
마치 파도치듯
주홍빛 물결을 이루어 장관이다 ㅋ

팜파스. 스크렁 등으로 조성된
파라다랑스 입구 쪽 꽃밭의 풍광

벤취와 주변의 풍광을 당겨 담고...

팜파스. 스크렁 꽃길을 당겨 담고....

주차장으로 가면서
건너편 다랭이 꽃밭을 당겨 담아본다
꽃물결이 전율을 일어킨다 ㅋ

중간 산책로에서
입구 쪽 전망데크 쪽을 올려다보고...

산책로에서 금산 쪽 풍광을 끝으로
파라다랑스의 환상적인
가을꽃 탐방을 마치고
무탈하게 진주로 귀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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