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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日常)...

장항 맥문동 꽃 축제장 탐방

장항 맥문동 꽃 축제장 탐방

변산마실길의,
위도 상사화의 개화와,
서천 장항의 맥문동 축제 소식에,
내 안의 역마살이 꿈틀거린다.
두 곳 모두,
여름 꽃의 명소라,
끝내 유혹을 뿌리치지 못하고,
노년은 청승을 떨며,
칠흑 같은 새벽녘,
원거리 꽃마실에 나섰다.
마음 같으면,
상사화부터 보고 싶었지만,
장항 맥문동은

오늘부터 축제가 시작되어,
주차 등 번잡이 불 보듯 뻔해,
우선 서천 장항으로 향하였다.
축제장에 들어서자,
울창한 해송 아래,
거미줄 같이 얽힌 꽃길과,
넓디넓은 맥문동 꽃밭이,
아침 햇살에,
보랏빛으로 눈부시게 빛난다.
아직은 절정이 아니었으나
울창한 해송과,
멋진 산책로와 어우러진,
맥문동 꽃밭의 풍광은,
과연 입소문대로 아름다웠다.
가녀린 꽃대에 자잘하게 꽃을 피운
꽃길을 돌고 돌며,
여름의 끝자락.
보랏빛 향연에 녹아들며,
나는 또 하루의 왕이 되었다.
2025.8.28.
서천 장항 송림자연휴양림에서...

장항 송림 자연휴양림
이곳은
국내 최대 규모인

약 28만㎡ 맥문동 군락지로
8월 28일(목)부터 31일(일)까지
장항 송림자연휴양림 일원에서
제3회 장항 맥문동 꽃 축제를 개최한다
보랏빛 꽃물결과 함께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이곳의 명물인
장항스카이워크는
20.9m 높이의 엘리베이터를 신설
오늘부터 재 개장하여
탐방객들의 즐거움이 배가 되겠다
~입장료 없음. 주차 무료. 반려견 동반 가능~
(서천군 장항읍 송림리 762-39)

군산과 서천을 잇는
금강갑문교를 지나며
차 안에서 담아본 풍광

제 1주차장 풍광

이른 아침에 도착하였지만
거의 만차 수준이었다
바로 옆이 맥문동 꽃밭이었다
나중에 보니 붐비는 탐방객들로
1.2.3 주차장 모두
입구부터 출입 통제를 하고 있었다

제 1주차장 쪽에서
보랏빛 맥문동 꽃밭을 당겨봄
울창한 해송 아래
엄청난 규모의 꽃밭에 놀랐다
꽃은 한창 피고 있어
축제가 끝난 후에 절정이겠다 ㅋ

멋진 꽃길에서
아침 햇살을 받은 꽃밭을 당겨 담고...

숲 아래 보랏빛 물결을 당겨 담고...

멀리 포토존 쪽을 당겨 담고...

포토존을 가까이에서 담고...

 멋진 꽃길을 당겨보고...

언덕 쪽 꽃밭을 당겨 담고...

꽃길에서 곳곳에 설치된
멋진 축제 시설을 당겨 담고....

송림 사이로

보랏빛 꽃밭과 어우러진
탐방객을 당겨 담고....

숲 아래 눈부신 꽃밭을 당겨 담아본다

꽃은 아직 덜 피었지만
멋진 꽃길을 당겨 담고....

꽃길에서 보랏빛으로 물드는
꽃밭을 당겨 담고...

멋진 꽃길의 탐방객을 당겨 담고...

꽃밭 속의 살가운 커플을 당겨본다 ㅋ

제 4주차장으로 이어지는
언덕 꽃길을 당겨 담고...

벤치 쉼터와 어우러진
멋진 꽃길을 당겨 담고...

바닷가로 이어진
지나온 꽃길을 당겨 담고....

멋진 꽃길에서 촬영 중인
탐방객을 당겨 담고...

송림동화 앞 꽃밭의 풍광
야경 시설이 설치되어
밤에 볼만하겠다
이곳과 1,2주차장 주변이
꽃이 가장 많이 피었다

멀리 꽃길의 탐방객을 당겨 담고...

아직은 덜 피었지만

멀리 보랏빛을 당겨 담아본다

바다 쪽의 정자 쉼터를 당겨 담고...

해안 데크길에서
장항 스카이워크를 담아봄

서천 갯벌 포토존에서

멋지게 포즈를 잡는
반려견을 담아봄 ㅋ

장항 모래사장과
멀리 서해 바다 쪽을 당겨 담고...

멀리 군산항 쪽을 당겨 담고...

더 당겨 담아본다
바다에 승용차가 보여 확인하였더니
저곳은
송림포구의 선착장이었다 ㅋ

제3. 4 주차장 쪽의
아직 꽃이 덜 핀 꽃밭을 담고...

푸른색 일색이지만
멋진 꽃길을 당겨 담고...

주차장으로 되돌아 나오면서
멋진 꽃길을 걷는 탐방객을 당겨본다

해송 아래의

눈부신 꽃을 당겨 담고...

더 당겨 담아본다

스카이워크 쪽

멋진 꽃길의 탐방객들을 당겨 담고....

지나온 멋진 꽃길을 당겨본다

송림동화 앞
멋진 포토존을 담고....

송림동화 건물 쪽을 당겨 담고...

주변의 꽃밭을 담아본다

다소 보랏빛 색깔이 덜한
꽃들을 당겨 담고....

스카이워크 쪽을 담아보고...

스카이워크에는 엘리베이터 신설
재 개장 행사가 있었다
나는 바쁜 일정상 스카이워크는 생략한다 ㅋ

꽃길에서 언덕 쪽 꽃밭을 당겨 담고...

송림동화 앞 꽃밭을 담고...

꽃밭 앞 포토존을 담고...

꽃길의 축제 시설물을 당겨 담고...

벤치 포토존의 앙증스런
조형물을 당겨 담고...

멋진 꽃길을 걷는 탐방객을 당겨 담고...

꽃밭 옆 끝물인 배롱나무와
목수국을 담아봄

울창한 해송 아래의

보랏빛 꽃밭을 담고...

지나온 보랏빛 꽃밭을 담아본다

보랏빛 꽃길을 걷는 탐방객을 당겨보고...

멀리 보랏빛 꽃길의
또 다른 탐방객을 당겨 담고...

제 1주차장 앞 꽃밭 풍광을 끝으로
부안 변산마실길로 향한다
변산마실길 상사화 후기는 다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