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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日常)...

울산 대왕암 맥문동 탐방

울산 대왕암 맥문동 탐방

슬도 해바라기 꽃밭에 이어,
인근 대왕암공원을 찾았다.
호국의 설화가 깃들어 있는,
동해 바다의 대왕암,
그곳 소나무 숲에,

자잘한 꽃대들이 나란히 줄지어,
보랏빛 잔치를 열었다.

나뭇잎 하나 흔들리지 않아도,
순수한 보랏빛 향연에,
늦더위도 기를 쓰지 못하였다.
2025. 8.14.
울산 대왕암 공원에서...


울산 대왕암은,
동해 바다를 수호하려는
신라 문무왕과 관련한 전설이 전해지고
천년의 충혼이 베여있는 곳이다
공원 주변을 둘러싸고 있는 바다와
울창한 송림. 기암 절경이 빼어나며
최근에 설치된 출렁다리 등으로
사계절 수많은 탐방객들이 찾는
관광 명소이다
~입장료 없음. 주차 유료. 반려견 동반 가능~
(울산시 동두 일산동 905)

주자장 쪽에서 바라본 풍광

공원 입구의 상가 쪽 풍광
뭉게구름이 피어 오른다

공원 입구 쪽을 당겨봄

대암암공원 입구 쪽

미르놀이터의 용을 담고...

문무대왕 왕비가 호국룡이 되어

바다에 잠겼다는 전설을 형상화 것임

멋진 소나무 숲 아래

보랏빛 꽃밭의 풍광
예년과 달리 전체가 풍성하지 않지만
장마를 용케 견딘 자잘한 꽃들이
너무 반갑고 고맙다 ㅋ

멋진 꽃길의 탐방객들을 당겨봄

풍성하게 핀 꽃길의 풍광

꽃길에서 지나온 입구 쪽
미르놀이터 용을 당겨 담아봄

입구 쪽에 풍성하게 핀 꽃을 당겨 담고...

지나온 꽃길의 풍광
더러는 드문드문 꽃이 피었지만
보랏빛 향연에 가슴 설렌다 ㅋ

눈부신 보랏빛 향연에
불볕 더위도 잊는다 ㅋ

해안 쪽 솔 숲의 풍성하게 핀
보랏빛 맥문동을 당겨 담고....

멋진 탐방로의 풍광
꽃이 핀 쪽은 절정인데
날씨탓인지 꽃이 드문드문 피었다 ㅋ

탐방로 전망데크 쪽의 풍광

멀리 목수국 꽃길 쪽을 당겨 담아봄

출렁다리 쪽을 당겨봄

출렁다리 입구 쪽을 담고...
이곳은 무료입장이다 ㅋ

수국꽃길의 풍광
꽃상태는 끝물 수준이었다 ㅋ

대왕암 쪽으로 이어지는

소나무 숲 탐방로 풍광
이곳에는 맥문동 개화 상태가 별로다 ㅋ

무지개 벤치 쉼터 쪽의 풍광

예전의 추억이 떠 올라 올려본다 ㅋ

무지개 쉼터 주변의 산책로를 당겨 담고...

솔 숲의 보랏빛을 당겨보고...

눈부신 보랏빛을 더 당겨봄

보랏빛의 멋진 탐방로를 당겨봄

솔 숲 아래 보랏빛 향연에
벅찬 기쁨과 감동에 빠진다

꽃밭 끝쪽의 체육시설과
정자 쉼터 쪽 풍광을 담고...

멋진 꽃길의 탐방객을 당겨봄

지나온 꽃길을 당겨보고...

보랏빛 꽃길의 멋진 풍광을 뒤로 하고
대왕암 쪽으로 향한다

탐방로에서 담아본 울기등대 쪽 풍광

울기등대 쪽을 당겨 담아봄

대왕암 주변의 기암과 바다 쪽의 풍광

멀리 멋진 기암을 당겨 담고...

대왕암 주변 풍광을 담아봄

푸른 바다를 가르며 달리는
보트가 너무 시원하게 보인다 ㅋ

대왕암 쪽의 아름다운 풍광

부부소나무와
대왕암 광장 쪽의 풍광

울산대교 위에서
차 안에서 담아본
뭉게구름을 끝으로

서둘러 경주로 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