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일상(日常)...

세종시 나성동 백일홍 꽃밭 절정

세종시 나성동 백일홍 꽃밭 절정

뭔가 조금 아쉬운 듯,
세종시 해바라기정원을 나와,
나성동 정부청사 옆,
백일홍 꽃밭으로 향한다.
도시상징광에 들어서자,

눈앞에 펼쳐지는,
도심의 건물과 절묘하게 어우러진,
눈부신 백일홍 꽃밭의 풍광에,
그만 자지러졌다.
드넓은 꽃밭이,
온통 무지갯빛이었다.

해바라기 꽃밭의 서운함을,
백일홍 꽃밭에서 한방에 날리고,
기분 좋게 서울로 향하였다
2025.7.12. 세종시 백일홍 꽃밭에서...
山生 김 종명

 

세종시 나성동 백일홍 꽃밭

한국토지주택공사 세종특별본부가

나성동 소재 미매각 부지인
축구장 4개 규모인 2.6 ha 면적에

대규모 백일홍 꽃밭을 조성하여
현재 백일홍은 모두 만개 절정이었다
(세종특별자치시 나성동 212-2)
~주변에 주차장이 있었으나
주말 한적한 시간이라
꽃밭 노견에 주차하고 탐방에 나섰다

꽃밭 노견에 주차하고 바라본
백일홍 꽃밭의 장관
멋진 하늘과
정부 2청사 쪽 건물 등이
절묘하게 어우러진다

남서 쪽 꽃밭을 당겨 담고...
꽃밭이 엄청 넓었지만
꽃밭에는 오롯이 나뿐이다 ㅋ

꽃밭 인도 쪽에서 담아본 이색적인 풍광
늘 산과 숲 등과 어우러진
꽃밭 풍광에 익숙하였는데
고층 아파트 배경은 처음이다
생각보다 높고 낮은 구조와
아파트의 여러 색깔이
백일홍 꽃밭과 절묘하게 어우러진다 ㅋ

꽃길에서 멋진 하늘과 어우러진
정부청사 쪽 무지갯빛 꽃밭을 당겨 담고....

다른 각도로 꽃밭을 당겨 담고....

꽃밭 사이의 도로를 담아보고...

꽃길을 돌고 돌며

지나온 꽃밭을 당겨 담아봄

팔랑개비와 야자매트가 깔린 꽃길의 풍광

또 다른 꽃길을 담고....

지나온 꽃밭을 당겨봄

지나온 도시상징광장 도로 쪽 꽃밭을 담고....

내가 처음 주차한 남쪽 꽃밭을 당겨 담아봄
꽃밭이 워낙 넓어 끝이 안보일 정도다 ㅋ

꽃밭 속의 포토존을 당겨 담고...
꽃밭 곳곳에 포토존과 팔랑개비가 있었다

꽃길에서 정부청사 쪽 꽃밭을 담고...

또 다른 포토존에서 담아본 풍광

꽃밭 속의 팔랑개비를 당겨 담고...

꽃밭 중앙의 통로에
파라솔 쉼터를 담아본다
오늘은 주말인데 이 멋진 꽃밭에
오직 나뿐이다 ㅋ

꽃길의 야광 시설과 만개한 꽃밭을 담고...

지나온 꽃길을 당겨 담고....

서북 쪽 꽃밭을 당겨 담고....

벤치 포토존 쪽을 담아본다

아파트와 어우러진 꽃밭을 당겨 담고...

지나온 꽃길을 당겨 담아봄
생각보다 아파트가 멋진 배경이 된다 ㅋ

꽃길을 돌고 돌아 도로 쪽 풍광을 담고...

남쪽 으로 이어지는 꽃밭을 당겨 담고....

인도에서 아파트와 어우러진
지나온 꽃밭을 담고...

인도에서 양쪽 꽃밭을 담아봄

멀리 입구 쪽 꽃밭을 당겨 담고...
먼저 찾아보았던
 건너편 해바라기정원 쪽 건물이 보인다

꽃길에서 지나온 꽃밭을 당겨 담고...

도로 쪽 꽃밭을 당겨 담고....

꽃밭을 당겨보니
노견에 주차한 나의 애마가 보인다 ㅋ

인도에서 아파트와 어우러진
멋진 꽃밭을 당겨 담고....

멀리 꽃밭 속의 포토존을 당겨 담고...

팔랑개비와 파라솔 쉼터 쪽을 당겨보고...

멋진 꽃길을 당겨 담고...

멀리 활짝 핀 꽃송이들을 당겨 담고
정부 청사 쪽으로 이동한다

인사혁신처 앞의
어마어마한 능소화 풍광
꽃이 전부 피면 환상적일 것 같다 ㅋ

크게 담아본 능소화 풍광

활짝 핀 꽃송이를 당겨 담고...

또 다른 청사 앞 능소화를 당겨 담고....

청사 앞 조형물 사이로
또 다른 능소화가 보인다

줄지어 서 있는 거대한 능소화를 당겨 담고....

도로 중앙의 멋진 통로 풍광을 담고
백일홍 꽃밭으로 되돌아 나간다

멀리 나를 기다리는 애마를 당겨보고
세종시 꽃마실을 마무리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