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저구항 수국 지금 절정이다
기분 좋은 길,
그저 수국수국한 길,
에메랄드빛 바다와 어우러져,
눈길이 가는 곳마다,
수국 세상인 거제,
해풍(海風)에 수국 꽃이 활짝 핀 날,
거제 저구항에 잠시 닻을 내리고,
둔덕 기슭에 풍만하게 핀,
눈부신 수국 꽃길을 걸으며,
해풍에 실려오는,
은은한 수국 꽃 향기에,
감성의 빛깔을 곱게 칠하였다,
오래도록 기억될 만큼...
2025.7.3. 거제 저구항에서...
山生 김종명
오늘의 이모저모
일주일 전에 찾았던 저구항
축제는 끝났지만
수국은 지금이 절정이라
숨 막히는 폭염 속에 또 찾았다
날씨 변수만 없으면
이번 주말까지 볼만하겠다
(거제시 남부면 저구리 216-11)

언덕의 수국이
일주일 전보다 풍성하고
곱게 물들어 너무 보기 좋다 ㅋ

포토존 쪽의 풍광
울긋불긋 물이 들고
언덕의 수국도 활짝 피었다

포토존과 언덕의 수국을 당겨 담고...

도로 쪽에서 풍차 쪽의
울긋불긋하고 풍성한 수국을 당겨 담고...

정면에서 담아본 풍광

풍차 쪽을 더 당겨 담아봄

푸른 바다와 어우러진 수국꽃길의 장관

곱게 물든 수국꽃길을 당겨 담고....

포토존 쪽을 당겨 담아봄

심쿵하게 하는 멋진 꽃길을 당겨 담고...

눈부신 꽃길을 눈에 넣으며 가슴 설렌다 ㅋ

멋진 꽃길의 탐방객들을 당겨 담고...
축제가 끝나고 평일 이른 아침이라
꽃길이 한산해서 좋다 ㅋ

곱게 물든 수국꽃길과
언덕의 파스텔톤 수국을 당겨 담고...

계단 쪽의 곱게 물든 꽃길을 당겨 담고...

도로 쪽에서 계단 쪽을 담아봄
올해는 거제 수국이 최고인 것 같다 ㅋ

꽃길 안쪽에서
수국과 어우러진 쪽빛 바다를 담고...
오늘은 통영 쪽이 조금 보인다

안쪽에서 풍성한 꽃길을 당겨 담고...

계단 쪽 꽃길을 담고...

풍성하게 핀 수국 사이로
쪽빛 바다와 맞은편 왕조산을 담아봄

언덕의 파스텔톤 수국을 담고...
언덕에도 활짝 피었다

풍성한 수국너머로 쪽빛 바다를 담아보고...

곱게 물들고 풍성한 수국꽃길을 당겨 담고...

탄성이 절로 나오는 멋진 꽃길을 담고....

너무 좋아 또 당겨 담아본다

빨강의자 포토존 쪽의
환상적인 꽃길을 당겨 담고....

도로에서 멋진 꽃길과 언덕 쪽 풍광을 담아봄

풍성한 수국과 어우러진 포토존을 담고...

지나온 꽃길을 당겨 담아봄

수국과 어우러진 기막힌 풍광을 당겨 담고...

포토존 옆의 풍성한 수국을 담아봄

포토존 안쪽의 풍성한 수국을 담고...

안쪽에서 포토존과
저구항 해상데크로드 쪽을 담고....

소나무와 어우러진
몰글몽글한 수국을 당겨 담고...

곱게 물든 수국을 더 당겨 담아봄

쪽빛 바다와 망산
명사해수욕장 쪽을 담고....

옅은 해무로 뿌옇게 보이지만
통영 한산도 쪽을 당겨 담아봄

계단에 올라 수국꽃길을 당겨 담고...

같은 장소에서 포토존 쪽의 꽃길을 당겨봄

언덕 위 수국꽃길 벤치 쉼터의
탐방객을 담아보고....
그새 언덕 꽃길도 모두 활짝 피었다

언덕 꽃길의 수국을 담고...

또 다른 언덕의 파스텔톤 꽃길을 당겨 담고...

언덕 꽃길에서 내려다본 풍광

언덕 계단 쪽 꽃길을 담고....

계단 주변의 풍성한 수국을 담아봄

저구항 여객선터미널을 담고....

활짝 핀 꽃송이들이
도로 쪽으로 늘어진 수국 풍광을
차 안에서 당겨 담고....

도로변의 풍성하고 수국수국한 길을
기분 좋게 지나며 인근 통영으로 향한다
통영 쪽 수국 후기는 다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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