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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日常)...

한우산 (寒雨山, 836m의령 궁유)철쭉 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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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산 (寒雨山, 836m의령 궁유)철쭉 탐방

올해 봄은 미세먼지와 잦은 비로 봄다운 풍광을 담기가 어렵다.

사월의 마지막 금요일 선홍빛 철쭉을 찾아

의령 궁유의 한우산으로 향한다.


한우산은 정상부근까지 차량이동이 가능하여

쉽게 접근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한우정 앞 주차장에 도착하자 철쭉은 만개 하였으나

어제 내린 비로 꽃잎이 뭉개지고 떨어져

당초 기대하였던 풍광은 볼 수 없어 아쉬웠지만

간간히 붉다 못해 핏빛 선홍빛으로 핀 철쭉의 자태는

탐방객을 유혹하기엔 충분하였다!


한우산 철쭉제는 5.1 개최된다.

정상까지 차량 이동이 가능하므로 산행이 어려운 탐방객은

서둘러 출발하면 철쭉 탐방과 한우산 정상에서 막힘없이 펼쳐지는

봄의 살가운 풍광을 편하게 즐길 수 있다.


오늘의 이모저모

스마트폰으로 보시는 분은

맨 밑 음악바를 누르시고 감상하세요^&^

한우산 철쭉제단쪽의 풍광


철쭉제단쪽에서 한우정쪽을 바라봄


한우정 앞 전망대 쉼터 데크


한우정에서 한우산 정상으로 이어지는 철쭉 제단쪽을 바라봄


한우정에서 내려다본 풍광


한우정에서 쇠목재쪽을 내려다봄


자굴산쪽을 바라봄


또 다른 철쭉의 자태


철쭉 군락지에서 한우정쪽을 바라봄


갑을정으로 이어지는 탐방로에서 한우정쪽을 바라봄


갑을정으로 이어지는 철쭉 탐방행로의 풍광

정말 넘 붉다!


요기서 한컷.ㅋ


한우정쪽을 되돌아봄


갑을정으로 이어지는 탐방로 풍광

어제 내린 비로 꽃이 많이 뭉개졌다


갑을정쪽 탐방로에서 한우산 정상쪽을 바라봄


갑을정쪽 풍광


갑을정


산 능선에 풍력발전기가 조성되고 있었다


활공장으로 이어지는 데크길에서


활공장쪽 철쭉군락지를 내려다봄

예년에 비해 부실해 보인다


활공장에서 갑을정 마을쪽을 내려다봄


활공장쪽의 풍광


철쭉은 만개하였으나 꽃잎이 떨지고 뭉개져 별로다


활공장쪽에서 갑을정쪽과 한우산 정상쪽을 올려다봄


한우산을 배경으로 활공장 군락지 데크에서


간간히 곱게 핀 철쭉의 자태에 빠져든다


또 담고...


다시 갑을정쪽으로...


다지송원길 데크 전망대


전망데크에서 쇠목재와 자굴산을 바라봄


한우정으로 이어지는 탐방로에 새로운 전망대 공사가 한창이다


한우정으로 이어지는 데크길에 털진달래가 활짝 피었다


다시 한우산으로 향한다

인부들이 식재할 철쭉을 지게에 지고 옮기는중


철쭉제단 데크길에서 산성산쪽을 바라봄


털진달래와 데크길쪽의 풍광


한우산 정상으로 이어지는 데크길에서 한우정쪽을 바라봄


한우산 정상으로 이어지는 데크길 풍광


정상쪽에서 한우정쪽을 바라봄


한우산 정상

날씨가 쾌청하면 사방팔방 조망이 툭터져 일망무제인데

오늘은 그렇지 못해 못내 아쉽지만

한우산 철쭉 탐방 여정은 여기서 마무리 한다.


흐르는 곡

Rose Tattoo / Sil Austin

(Tenor Saxoph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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