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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日常)...

밀양 장미명소 모두 절정

밀양 장미명소 모두 절정

신록(新綠)의 오월,
따사로운 오월의 봄 햇살 아래,
무지개 빛깔처럼 곱게 핀 장미꽃...
물빛 고운 밀양 강변 곳곳에,
신록과 어우러진 매혹적인 장미가,
빨강, 노랑, 분홍 등
다채로운 색깔로 활짝 피었다.
그윽한 향기가 풍기는 장미꽃밭과,
흔히 만날 수 없는,
정겨운 시골길의 넝쿨장미꽃길을,
벅찬 감동으로 마주하며,
오랫동안 마음 깊은 곳에,
꽁꽁 숨겨둔,
눈물 한 방울 찔끔 흘렸다.
2026. 5. 23.
밀양 장미명품길에서...

오늘의 이모저모
밀양의 장미 명소는 두 곳으로
지금 모두 절정이다
특히
상동명품장미꽃길이
압권이었다
시간적 여유가 있으면
삼문동 나노교와 밀주교 사이
밀양강변 둔치에
꽃양귀비 꽃밭과
가우라(나비바늘꽃) 꽃밭이
현재 절정으로
함께 둘러보면 금상첨화일 것이다
주차장은 나노교 밑에 있으며
밀주교 밑 꽃밭 입구 쪽에도
주차장이 있다

삼문동 장미공원
~입장료 없음. 주차 무료. 반려견 동반 가능~
(밀양시 삼문동 447-1)

장미공원 바로 옆에 주차하고
장미공원으로 들어서자
그윽한 향기가 사방에 퍼진다
주말이라 상춘객들의 차량이 빼곡하다

멋진 소나무와 어우러진
장미공원 풍광
여러 색깔의 꽃이 모두 만개하였다

핑크빛 꽃길에서...

상큼한 향기 가득한 꽃길을
기분 좋게 걷는다

꽃길을 가득채운 상춘객들을 당겨 담고...

이곳 장미공원은 그리 넓지 않으나
다양한 색깔의 장미꽃과
공원 중앙의 붉은 장미터널이
상춘객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꽃길의 벤치에서
소나무가 있는 장미꽃을 배경으로....

 

장미공원의 핫 스폿인
멋진 장미터널에서.....

쉼터 쪽에서 담아본 장미터널의 풍광

장미터널 쪽의 멋진 풍광을 배경으로
잇따라 흔적을 남겨본다 ㅋ

멀리 장미꽃길의 옆지기를 당겨 담고....

파라솔 쉼터 쪽을 담고....

장미꽃이 어우러진 쉼터에서....

장미터널과 주변의 멋진 장미꽃밭을 담고..... 

붉디붉은 장미에 푹 빠진다 ㅋ

그윽한 향기와 매혹적인 모습에
절로 눈길이 가고 발걸음을 멈추게 된다

핑크빛 꽃길에서 장미터널 쪽을 당겨 담고.....

핑크빛 꽃길에서 흔적을 남긴다

남천교 쪽으로 이어진
장미꽃길을 돌고 돌아
이제는 되돌아 나간다

꽃길에서 지나온 장미터널 쪽을 당겨 담고....

하얀 장미꽃길에서
주차장 쪽 꽃밭을 당겨 담고.....

농염한 장미의 유혹에
발걸음이 떨어지지 않으나
인근 상동명품장미길로 이동한다

밀양 상동명품장미길
이곳 장미꽃길은
2005년부터 조성되여
지금은 총 6.6㎞에 달해
국내 최장 길이를 자랑한다.

둑길 양쪽으로 늘어선
매혹적인 붉은 장미는
모두의 눈길과 발길을 사로잡는다
장미꽃은 지금 절정이다
~입장료 없음. 주차 무료. 반려견 동반 가능~
(밀양시 상동면 안인리 1610-116 )

밀양 명품장미길에 들어서자
굽이굽이 흐르는,
물빛 고운 밀양강 둑길 따라,
허드레지게 핀 장미,
산야의 신록과 어우러져,
명품길이라는 이름에 걸맞은,
그림 같은 풍광을 선사한다.

입구 쪽 넝쿨장미를 배경으로.....

이곳 도로는 둑방길로
도로 폭이 좁아 교행시
안전에 유의하여야 한다

이곳 장미꽃길은 너무 길어
차로 이동하면서
둑방 노견에 잠시 정차하고
곳곳의 포토존과 꽃길을 배경으로
인생 샷을 남기면서
상동면 안인리 안인교로 이동한다
안인교 위치는
밀양시 상동면 안인리 1213-15이다

안인교 밑에 주차하고
체육공원 장미꽃밭을 당겨 담아봄

체육공원 위 멋진 장미꽃길을 당겨 담고....

체육공원 장미터널 앞
하트 포토존에서....

안인교 입구 장미꽃길을 배경으로...

다리 쪽에서 장미꽃길의 옆지기를 당겨봄

같은 장소에서
지나온 장미꽃길을 당겨 담고....

정말 환상적이다

이 풍광을 끝으로
밀양 장미명소 두 곳 탐방을
모두 마무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