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 영산강 축제장 탐방
남원 신생마을의 가을꽃에 이어,
오후 늦은 시간에다,
먼 거리이지만,
지난 봄 꽃양귀비와 안개초 꽃밭의,
환상적인 풍광이 떠 올라,
축제 마지막 날,
나주 영산강 축제장으로,
발걸음을 옮긴다.
축제장 부근에 들어서자,
인파와 차량으로 북새통을 이루어,
함겹게 꽃밭에 들어섰지만,
잔뜩 기대한 가을꽃은,
이미 절정기를 지났고,
일부 꽃들은 벌써 꽃씨가 되었다.
하지만,
축제 분위기에 휩싸여,
세사의 모든 것을 잊고,
가을꽃 세상에 절로 녹아들었다.
2025.10.12.
나주 영산강 축제장에서...

영산강체육공원 쪽에는
출입통제가 되어
들섬 꽃밭으로 이동
입구 둑방길에서 영산대교 아래
체육공원과 들섬 꽃밭을 당겨 담아봄
들섬에는 부교가 보인다

입구에서 들섬 꽃밭 쪽을 당겨 담고...

올해 봄에 담았던 같은 장소의
꽃밭의 멋진 풍광

멋진 꽃길과 시계 포토존 쪽을 당겨 담고....

같은 장소 봄에 담았던 풍광을 올려본다

시계 포토존에서...
주변의 코스모스는 절정기를 지났고
일부는 벌써 꽃씨가 되었다 ㅋ

꽃길에서 입구 쪽 꽃밭을 당겨 담고...

다른 쪽의 꽃밭을 당겨 담아봄

꽃길에서 동쪽의 너른 꽃밭을 당겨 담고...

같은 장소지만
봄에는 이렇게 환상적이었다 ㅋ

다소 아쉽지만 멋진 꽃길을 당겨 담고...
축제 전에 와야했었는데
다른 일정과 짖궂은 날씨로
절정기를 놓쳤다 ㅋ

꽃밭 갈림길의 포토존을 배경으로....

영산대교 쪽의
멋진 꽃길을 당겨 담고....

멋진 포토존에서...
꽃은 별로지만 마음에 꽃이 피었다 ㅋ

서쪽의 꽃밭은 그래도 볼만하다
곳곳에 포토존도 많고...ㅋ

남아있는 화사한 코스모스 꽃밭을 담고....

꽃밭 입구 포토존에서...

남서쪽의 꽃밭을 당겨 담고...

지나온 꽃길을 당겨 담고...

같은 장소 봄에 담았던 꽃길의 풍광

멋진 코스모스 꽃길을 당겨 담고...

꽃길 갈림길의 포토존에서...

축제장으로 이어지는 꽃길을 당겨 담고...
각종 행사와 공연이 있는
축제장은 인파로 붐벼 생략하고
우리는 꽃밭만 둘러본다

꽃길의 멋진 포토존에서...

지나온 꽃길을 당겨 담고...
축제장으로 이어지는 꽃길에서
전등이 켜져 눈길을 끈다

꽃밭 입구의 포토존에서....

꽃밭의 정겨운 가족 포토존을 당겨 담고....

포토존과 멋진 꽃길을 당겨 담고...

둑방길 쪽 꽃밭을 당겨 담고....

영산대교 쪽 꽃밭을 당겨 담아봄

멀리 꽃길을 걷는 탐방객들을 당겨 담고....

축제장으로 향하는
꽃길의 탐방객들을 당겨봄

꽃길의 포토존에서....

들섬과 체육공원을 잇는 부잔교를 당겨 담고...

부잔교에서 영산강을 담아봄

부잔교를 지나 체육공원으로 향한다

체육공원 꽃밭의 포토존에서....

체육공원 꽃밭은
들섬보다 더 끝물 상태였다 ㅋ

그러기나 말기나
멋진 포토존에서 흔적을 남기고....

지나온 꽃밭을 담고....

절정인 메밀꽃밭을 담아본다

눈부신 메밀꽃밭에서....

메밀꽃밭 쪽에서
건너온 부잔교 쪽을 당겨 담고....

메밀꽃밭의 살가운 포토존에서
분위기를 썰렁하게 하는 옆지기...ㅋ

영산강 쪽의 하얀 눈이 내린듯한
메밀꽃밭을 당겨 담고....

꽃밭 입구에서 흔적을 남긴다

꽃길 쉼터 쪽의 탐방객을 당겨 담고...

멀리 꽃길의 옆지기를 당겨 담아봄

멀리 보랏빛 쉼터 쪽을 당겨 담고....

이 풍광을 끝으로
남원. 나주 가을꽃 탐방을 마무리하고
무탈하게 진주로 귀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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