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슬도 해바라기 절정
변화무쌍한 여름 날씨,
서울 쪽에는 폭우로 물난리가 나고,
이곳은 햇빛이 쨍쨍하다.
이맘때 맥문동을 비롯하여,
여름꽃이 한창이라,
광복절 연휴 번잡을 피해,
이른 새벽부터,
울산, 경주, 영천 등,
원거리 꽃마실에 나선다.
오늘은,
울산 방어진 슬도의,
해바라기 후기부터 올려본다.
슬도 해바라기는 지금 절정이다.
2025.8.14. 울산 슬도에서...
오늘의 이모저모
슬도(瑟島)는,
방어진항에 있는 바위섬으로,
갯바람과 파도가 바위에 부딪칠 때
거문고 소리가 난다하여
슬도(瑟島)라 불린다.
이곳은
유채와 아스타국화,
댑싸리, 팜파스 꽃밭으로
인생 샷의 유명세와 더불어
수려한 해안 풍광으로
수많은 탐방객들이 찾는 곳이다
~입장료 없음. 주차 유료. 반려견 동반 가능~
(울산 동구 방어동 948-2)

슬도 공영주차장 풍광
카드만 되는 무인정산소이다
오늘은 마을 쪽 주차장을 이용한다 ㅋ

등대가 있는 슬도 쪽을 당겨 담고...

슬도의 상징 포토존을 담고...
서둘러 해바라기 꽃밭으로 향한다

마을 쪽에서
슬도 등대 쪽을 당겨 담고...

마을 안쪽의 주차장 풍광
슬도 마을회관을 지나면 된다
(울산 동구 방어동 3-8)

산책로에서 바라본 풍광
좌측 언덕에 꽃밭이 있고
멀리 대왕암이 눈에 들어온다

대왕암을 당겨 담고...

해변 쪽의 배미돌이라 불리는
갯바위를 당겨 담고...

산책로 입구의 포토존을 담아봄
물멍 때리기 좋은 곳이다 ㅋ

산책로 입구에서
해바라기 꽃밭을 바라봄

꽃밭은 넓게 조성되었으나
혹독한 날씨 탓으로
제대로 꽃을 피우지 못한
해바라기가 많이 보였다 ㅋ

폭염과 폭우를 견딘
해바라기가 햇살을 받아
황금빛으로 물들었다

이곳이
가장 풍성하게 핀 곳이었다

꽃밭에서
멀리 슬도 등대 쪽을 당겨 담고...

해바라기 꽃길과
포토존, 쉼터 쪽을 담아봄

꽃길에서 꽃밭을 넓게 담아봄

쉼터 쪽을 조금 당겨 담고...

지나온 꽃길을 당겨 담고...

푸른 바다와 어우러진
해바라기의 뒷태를 당겨 담아봄

포토존과 해바라기 꽃밭의 풍광

꽃길에서 푸른 바다와 어우러진
해바라기 꽃밭을 담고....

푸른 바다와 어우러진
해바라기 꽃밭을 당겨 담고...

꽃길에서 쉼터 쪽 꽃밭을 담고...

쉼터 주변의 황금빛 꽃밭을 담아봄

지나온 꽃밭을 당겨 담고...

황금빛 꽃밭을 당겨 담아봄

꽃밭을 넓게 담아보고...

조금 당겨 담고....

더 당겨 담고...

꽃길에서 지나온 꽃밭을 당겨 담아봄

해안 쪽 꽃밭을 당겨 담고...

줄지어 서 있는 꽃송이들을 당겨 담아봄

꽃길을 걷는 탐방객을 당겨 담고...

바다와 어우러진
해바라기 뒷태를 당겨 담고...

멋진 소나무와 어우러진
해바라기 꽃길을 당겨 담아봄

해바라기 꽃밭 끝쪽의 산책로 풍광

멀리 지나온 꽃길의
탐방객을 당겨 담고....

황금빛 꽃송이들을 당겨 담아봄

농염한 꽃송이를 당겨 담고...

되돌아 나오면서
활짝 핀 꽃송이와 꽃밭을 담고...

꽃길에서 해안 쪽 꽃밭을 담아봄

멀리 언덕 쪽 꽃밭을 당겨 담고...

허드레지게 핀 꽃밭을 당겨봄

꽃길에서 지나온 꽃밭을 당겨 담고...

꽃밭 끝쪽을 당겨 담고
주차장으로 향한다

해당화가 곳곳에 핀
멋진 산책로를 담아보고...

분홍빛 해당화를 당겨 담고...

열매도 당겨 담아봄 ㅋ

이 풍광을 끝으로
인근 대왕암공원으로 향한다
대왕암공원 맥문동 후기는 다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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