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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日常)...

순창 양지천 황화코스모스 절정

순창 양지천 황화코스모스 절정

늦더위가 물러간다는,
처서가 지났지만,
햇빛은 누그러지기는켜녕,
여전히 불볕을 쏟아낸다.
선풍기와 에어컨에,
매달리기 싫어,

이른 아침부터 꽃마실에 나선다.
산세가 수려하고,

물 맑은 섬진강이 도심을 지나는,
순창의 아름다운 양지천에,
가을을 알리는,
황화코스모스가 만개하였다는
반가운 소식에
한달음에 달려간 것이다.
양지천에 들어서자,
섬진강으로 흘러드는,
양지천에,
황화코스모스가 허드레지게 피어,
하천까지 온통 황금빛으로 물들였다.
굽이굽이 흐르는 하천을 따라,
활짝 핀 코스모스 꽃길은,
멋진 정자들이 어우러져,
마치 한 폭의 그림 같았다.
날씨는 몹시 무더웠지만,
그림 같은 풍광 속을 걸으며,
폭염도 잊은 기분 좋은 꽃마실이었다.
오늘은 둘이라서 더 그랬다.
2025.8.24.
순창 양지천에서...

오늘의 이모저모
순창은
기암절벽과 계곡,
울창한 숲과 단풍으로 유명한

한국 최초의 군립공원인 강천산과
물빛 고운 섬진강이
지나는 곳이며

특히 지역 특산물인
고추장은 전국적으로 유명하다.

양지천은
방치되었던 하천을
사계절 꽃을 품은 곳으로 조성
순창의 새로운 관광명소로 거듭났다
~입장료 없음. 주차 무료. 반려견 동반 가능~
(순창군 순창읍 남계리 283-2)

주차장에서 양지천에 내려와
황화코스모스 꽃길과
동은교 쪽을 당겨 담고...
황화코스모스는 지금 절정이었다

뒤따라 오는
꽃길의 옆지기를 당겨 담고...

가야할 꽃길을 당겨 담고...
꽃길은 하천 양쪽으로 되어있고
버들마편초도 섞여 있다

지나온 꽃길을 당겨 담고...
오늘도 뭉게구름이
멋진 그림을 그려댄다 ㅋ

멀리 꽃길의 벤치 쉼터 쪽을 당겨 담고...

건너편 정자 쉼터 쪽을 당겨봄
이곳 양지천은
하천 꽃길 곳곳에
멋진 정자가 있어 운치를 더한다

은행교에 올라
아름다운 꽃길을 당겨 담고...

양지천의 아름다운 꽃길을 당겨 담고...

멀리 멋진 꽃길의
옆지기를 당겨 담고...

하천 둑에서 당겨 담고...

또 담아본다 ㅋ

하천 둑을 오르내리며
뭉게구름과 어우러진
 지나온 꽃길을 담아보고...

다리 위에서 가야할 꽃길을 당겨 담고...

멀리 꽃길의 옆지기를 당겨보고...

꽃길 둑 쪽의 옆지기를 당겨 담아봄

멀리 꽃길과 멋진 정자 쪽을 당겨 담고...

꽃길에서 지나온 은행교 쪽을 담아봄

멋진 꽃길과 정자 쪽을 당겨 담고....

꽃길의 벤치에서 흔적을 남겨본다 ㅋ

뒤따라오는 옆지기를 당겨 담고...
우리 집 귀염둥이는
더위로 땅바닥에 털썩 주저앉았다 ㅋ

황금빛 꽃길과 정자 쉼터 쪽 풍광

눈부신 황금빛 꽃밭에서....

멋진 꽃길과
두 번째 다리인 양지교 쪽의 풍광

양지천에 반영된 아파트 쪽을 당겨 담고...

징검다리를 건너는 옆지기를 당겨봄

넓은 광장이 있는 양지교 밑에서

양지천 꽃길의 핫 스폿 쪽을 당겨 담고....
오른쪽 교회 십자가 뒤로
뭉게구름이 피어오르고 있다

핫 스폿 입구 쪽에서

정자와 어우러진 꽃길을 당겨 담고....

둑에서 양지천의 핫 스폿인
멋진 꽃길과 정자 쪽을 당겨 담고....
때마침 분수대에서는
시원한 물줄기를 내뿜고 있다

양지천을 물들게 하는
황금빛 꽃길을 당겨 담고....

분수대와 징검다리가 있는

정자 쪽을 더 당겨봄

다시 정자로 올라가
분수대 쪽의 멋진 꽃길을 당겨 담고....

눈부신 꽃길과 어우러진
그림 같은 양지천의 풍광을 담아본다

멀리 꽃길의 옆지기를 당겨 담고...

꽃길로 내려오면서
멋진 꽃길을 또 담아보고...

멋진 풍광 속의 옆지기를 담아본다 ㅋ

물가에서 멋진 풍광을 더 당겨 담고...

지나온 꽃길을 당겨 담고...

부자가 나란히 자전거를 타고
꽃길을 지나는 정겨운 모습도 담고....

멀리 정자 쪽의 옆지기를 당겨 담고...

꽃길에서 분수대를 당겨 담아본다

정자 위에서 아름다운 꽃길을 당겨 담고...

폭염에도 불사하고
다시 징검다리로 이동하여

열정을 보여주는 옆지기를
고마운 마음으로 당겨 담고....

멋진 꽃길을 걷는 모습을 당겨 담아본다

정자 바로 아래 꽃길에서....

정자에서
꽃길 끝쪽인 사정 2교 쪽을 당겨 담고.....

정자에서 흔적을 남기고
시원한 바람에 잠시 땀을 훔치고
주차장으로 원점회기 한다

되돌아 나가면서
둑 쪽에서 꽃길을 또 당겨 담고...

뒤따라 오는
아름다운 꽃길의 옆지기를 담고...

되돌아 나가면서
멋진 꽃길과 어우러진 주변 풍광을 담고....

꽃길에서
뭉게구름과 어우러진
은행교 쪽을 당겨 담고...

이 풍광을 끝으로
인근 팔덕면의 메타세쿼이아길과
담양 메타세쿼이아 랜드로 향한다
이곳 후기는 다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