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화명동 대천누리길 목수국
양산 황산공원 탐방에 이어,
인접한 부산 화명동의,
대천누리길로 향한다.
부산의 명산 금정산 서문 쪽이 있는,
금성산성 기슭의 대천누리길에,
라임라이트의 목수국길이,
멋지다는 소식에,
꽃마실 나온 김에,
서둘러 발걸음 옮겼다.
왜냐하면 꽃은 하루가 다르고,
무엇보다도,
변덕스러운 여름 날씨 때문이었다.
꼬불꼬불한 산길을 지나,
대천누리길에 들어서자,
과연 입소문대로 푸른 숲에,
연녹색과 순백이 어우러진,
그야말로 라임라이트인 목수국이,
누리길 곳곳에 활짝 피어,
장관을 이루었다.
대천누리길 목수국은 지금 절정이다.
2025.8.8.
부산 화명동 대천누리길에서...
화명동 대천누리길
이곳은
화명수목원의 일부로
최근에 유아체험 숲으로 조성
수국 등 꽃길을 만들어
시민들이 즐겨 찾는
도심 속 힐링 공간이다
~입장료 없음. 주차 무료. 반려견 동반 가능~
(부산 북구 화명동 산 43~14)

주차장에서 유아숲 쪽을 당겨 담고...
숲 곳곳에 하얀 목수국이 보인다

주차장 쪽을 당겨 담고...
화장실도 있어 탐방에 편리하다 ㅋ

입구에서 목수길 꽃길을 당겨 담고...
숲 안 탐방로 곳곳에
목수국이 허드레지게 피었다

목수국과 어우러진
금정산 능선을 담아보고...

꽃길의 정자 쉼터 쪽을 담고...

정자 쉼터 옆
누리길 전망대를 당겨 담고...

누리길 전망대에서 금정산 능선을 바라봄
산을 가로지르는 전선이
거미줄 같이 늘어져 있다

전망대에서 대천천 계곡을 당겨 담고...

데크길의 쉼터 쪽을 당겨 담고...

누리길의 정자 쉼터와
화명동 주택가와 낙동강 쪽을 내려다봄

누리길에는 벤치 쉼터와
정자 쉼터가 곳곳에 있어 인상 깊었다

꽃길의 멋진 현수막과
눈부신 꽃길을 당겨 담고...

하얀 꽃들이 주렁주렁 달려 있는
멋진 꽃길을 당겨 담고...

멋진 산책로와
라임라이트의 목숙구을 당겨 담고....

지나온 정자 쉼터 쪽 꽃길을 당겨본다

숲 안 쪽의 하얀 불꽃같은
꽃송이들을 당겨 담고....

생각보다 목수국 꽃길이
숲 곳곳에 있어 잠시도 눈을 뗄 수 없었다 ㅋ

꽃길 곳곳에 걸려 있는
멋진 글귀의 현수막도 눈길을 끈다 ㅋ

마치 솜사탕과 부케 같은
눈부신 꽃송이들을 당겨 담고...

꽃송이와 멋진 현수막을 당겨 담고....

멀리 하얀 꽃송이를 당겨 담고...

또 다른 정자 쉼터 쪽을 당겨 담아봄

멋진 꽃길을 당겨 담고...

지나온 꽃길을 당겨 담아봄

생각보다 꽃밭이 넓어
하얀 꽃을 보며 걷는 재미가 솔솔하다 ㅋ

때마침 꽃길을 지나는 산책객을 당겨 담고...

지나온 멋진 꽃길을 당겨 담아봄

제철이 지났지만
늦게 핀 수국 몇 송이가 눈길을 끈다 ㅋ

목수국과 어우러진
산책로의 벤치 쉼터를 당겨 담고...

꽃길 안쪽의 현수막을 당겨 담고....

가야할 멋진 꽃길을 당겨 담아봄

정말 탄성이 절로 나온다 ㅋ

꽃길 옆의 탐스런 꽃송이들을 당겨 담고....

도로 쪽 산책로의 꽃길을 당겨 담고...

정자 전망대를 당겨본다

전망대 밑 꽃길을 당겨 담고...

숲 안쪽의 목수국을 당겨 담고...

더 당겨 담아본다

꽃길에서 지나온 정자 전망대를 당겨보고...

꽃길 끝까지 깄다가
되돌아 나오면서 지나온 꽃길을 당겨 담고...

숲 안쪽에서 멋진 꽃길을 당겨 담아봄

숲 안쪽에서 내려다본 꽃길의 멋진 풍광

라임라이트의 기막힌 꽃길을 당겨 담고...

잔디광장에서 담아본
주변의 목수국의 풍광

잔디광장에서 지나온 꽃길을 당겨 담고...

때마침 멋진 꽃길을 지나는
산책객을 당겨 담아봄

잔디광장의 멋진 쉼터 쪽을 당겨 담고...

멋진 꽃길을 당겨 담아봄

유아숲 입구의 쉼터 풍광을 끝으로
인근 화명생태공원으로 이동한다
화명생태공원 후기는 다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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