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저구항 수국 절정으로 치닫고 있다
단순하고 소박한 일상에서,
작은 것 하나로,
잔잔한 평안과,
기쁨을 얻는다는 것은,
이 얼마나 다행한 일인가?
짜증 나는 세사(世事)이지만,
계절 따라 꽃은 피니,
양념처럼 살맛 나는 세상이다.
혼자보기 너무나 아까웠던 거제 수국,
오늘은 둘이라서 발걸음도 가볍다.
시원하게 쪽빛 바다가 펼쳐지는,
수국꽃길을 기분 좋게 지나며,
거제 수국의 1번지,
저구항으로 들어선다.
평일이지만 붐비는 탐방객 사이로
해풍을 맞고 자란 수국이 활짝 피어,
절정으로 치닫고 있었다.
눈길 가는 곳,
발길 닿는 곳마다,
수국 세상인 거제.
오늘은 온통 수국 세상인,
거제의 꽃바다에 풍덩 빠졌다.
2025.6.26. 거제 저구항에서...
山生 김 종명
저구항 수국의 이모저모
수국명소는 물론이고,
해안도로 곳곳에 피어있는 수국은
거제를 찾는 사람들의 혼을 뺀다
파스텔톤의 유혹을 뿌리칠 재간이 없어
수국 꽃길을 정신없이 헤매고 다녔지만
다른 곳보다
저구항 수국을 먼저 올려본다
저구항 수국은
축제 때 절정 예상으로
주말에 발 디딜 틈이 없겠다
수국축제는 28일부터 2일간 열린다
~입장료 없음, 주차무료. 반려견 동반 가능~
(거제시 남부면 저구리 216-11)

주차장 쪽에서 바라본
언덕 수국의 풍광
며칠새 꽃이 많이 피었다 ㅋ

언덕의 수국과 포토존 쪽을 당겨봄
수국은 절정으로 치닫고 있다 ㅋ

언덕의 수국을 배경으로....

포토존을 배경으로...
옆의 고양이는 터줏대감인지
사람이 많이 붐벼도 꼼짝하지 않았다 ㅋ

파스텔톤의 멋진 수국꽃길을 배경으로...
이번 주말에 절정일 것 같다
마침맞게 잘 왔네...ㅋ

몽글몽글하게 핀 수국을 당겨 담고...

수국을 배경으로 흔적을 남기고...

지나온 꽃길을 담아본다
평일이지만 붐비는 탐방객들로
사진 담기조차 어려웠다 ㅋ

도로 쪽에서
울긋불긋한 수국꽃길을 당겨 담고...

허드레지게 핀 수국을 배경으로....

언덕 계단 데크길 주변의 수국 풍광

지나온 꽃길을 당겨 담고...

빨강의자 포토존 옆의
풍성하게 핀 수국을 배경으로...

빨강의자 포토존 쪽을 당겨 담고...


빨강의자 포토존에서...

빨강의자 포토존 옆의
허드레지게 핀 파스텔톤의 수국을 배경으로....

멀리 망산과 명사해수욕장 등
쪽빛 바다를 담아보고...
옅은 운무로
멀리 통영 쪽 풍광은 보이지 않는다 ㅋ

꽃길 안쪽의 풍광
풍성하게 핀 수국과
아직 덜 핀 언덕 쪽 수국을 담아보고...

꽃길 안쪽에서 의자 포토존 쪽을 당겨 담고...

안쪽에서 담아본 꽃길의 풍광

꽃길 안쪽에서
해안 둑길의 옆지기를 당겨 담고...

같은 장소에서 야간 등화 시설과
수국꽃길을 당겨 담아봄

울긋불긋한 꽃길을 걷는 옆지기를 담고...

사람에 밀려 못 담았던 꽃길에서 흔적을 남기고...ㅋ

절정으로 치닫는 멋진 수국꽃길을 당겨 담고...

전화부스 포토존에서...

남부 포토존에서...

작은 풍차 쪽 주변의 꽃밭 풍광

풍차를 배경으로...

데크 계단길로 언덕 수국길로 향한다

수국이 풍성하게 핀 계단길에서...
언덕 위 쪽의 풍성한 수국과
주변 산책로 풍광

언덕 위 수국 산책로에서 내려다본 풍광
언덕 위에도
파스텔톤의 멋진 꽃길이 이어진다

꽃길에서 저구항과
멀리 가라산 쪽을 당겨 담고....

멋진 꽃길을 당겨 담고...

지나온 꽃길을 당겨 담아본다

꽃길에서 수국과 어우러진 산책로와
아름다운 저구항 쪽을 당겨 담고...

언덕 산책로의 옆지기를 당겨 담고...

또 당겨 담아본다 ㅋ

언덕 꽃길을 당겨보고 주차장으로 향한다

언덕 꽃길에서 저구항 쪽을 당겨보고...

언덕 꽃길에서 흔적을 남기고...

진주 귀갓길에
도로변의 멋진 수국 풍광을 끝으로
환상적인 거제 수국 탐방을 마치고
무탈하게 진주로 귀가하였다
썬트리팜 등 후기는 다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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