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일상(日常)...

진도 수국공원 탐방

진도 수국공원 탐방

오늘은 이른 아침,

섬트레킹과 산행등으로,
예전부터 자주 다녔던,
예향( 藝鄕)의 진도로 향한다
진도 첨찰산 산기슭에,
수국공원이 조성되어,
꽃이 만개하였다는 소식에,
한달음에 달려간 것이다.
장장 3시간을 달려,
역사의 현장인 명량대첩지인,
울돌목의 진도대교를 건너,
수국공원에 들어서자

편백나무와 소나무 숲 아래,

무지개 색감을 뿌려 놓은 듯,

풍성한 수국이 비단길을 수놓았다.

파스텔톤과 피톤치드의 천국,

작은 알갱이들이 하나 둘 꽃잎을 펼쳐,

잔잔하고 편안함을 준다.

다채로운 색깔로 가슴 설레게 하는 수국,

수국이 전해주는 색깔처럼,

내 마음도 알록달록 해졌다.

푸른 숲의 아름다운 비단 꽃길에서, 

감성의 빛깔을 곱게 칠하며,

내 마음의 영혼은,

한 마리의 나비가 되어,

수국 꽃길을 자유롭게 날았다.
진도 수국은 지금 절정이다.
2025.6.23. 진도 수국공원에서...
山生 김 종명

오늘의 이모저모
이곳은 진도 운림산림욕장에
수국공원을 조성
지난 6.18일부터 31까지
야간에도 개장하고 있으며
무엇보다
울창한 숲 아래 꽃밭이라
시원하게 탐방할 수 있어 좋았다
~입장료 없음. 주차 무료. 반려견 동반 가능~
(진도군 의신면 사천리 산 73-1)
~주차는 위 주소의 정자 주변에 주차~

잠시 노견에 정차 진도대교를 담고...

수국공원 입구 쪽 풍광
정자 쉼터가 있는 이곳에 주차하고
수국 탐방에 나선다

수국공원 갈림길을 당겨 담고...
입구 언덕에 블루빛 수국이 보인다
화장실이 있는 공원 메인 꽃밭은
이곳에서 불과 100m 거리이다

공원 메인 꽃밭으로 가는 길의 풍광

공원 산책로 언덕의 수국 풍광
키 작은 수국들이 울긋불긋 피었다
거의 만개 수준이다

편백 숲 아래 그늘이라
청초한 수국들을 더 당겨 담고...

아직 덜 핀 꽃밭을 당겨 담고...

파스텔톤의 수국 자태에 심쿵해진다 ㅋ

산책로에서 언덕 꽃길을 내려다 보고...

정자 쉼터 쪽의 나의 애마와 언덕 꽃밭을 담고...

공원 메인 꽃밭으로 이어지는 산책로 풍광
주변에 온통 수국꽃밭이다

메인 꽃밭 쪽 화장실과

주차공간을 당겨 담고...

산책로 옆 언덕의 꽃밭을 당겨 담고...

수국공원 메인 꽃밭 입구 쪽 풍광

공원 안쪽의 파라솔 쉼터 풍광
울창한 숲 아래라 모두 그늘이다

수국꽃길을 걷는 탐방객들을 당겨 담고...

산책로 언덕 쪽의
울긋불긋한 수국을 담아봄

활짝 핀 꽃송이들을 당겨 담고...

위 쪽의 언덕 꽃밭과

파라솔 쉼터 쪽을 담고....

파라솔 쉼터 쪽을 당겨 담아봄

지나온 꽃밭에 물을 주며
수국관리에 애써는 분들을 담아보고...

또 다른 언덕 숲 아래
수국꽃밭을 담아봄

산책로에서 당겨 담아본
비단길 수국꽃밭

주변 꽃밭을 넓게 담아봄

언덕 산책로에서 꽃밭을 당겨 담고...

언덕 위 쪽의 꽃밭을 당겨봄

산책로에서 지나온 파라솔 쉼터 쪽을 담고...

산책로에서 언덕 사면의 꽃밭을 담아봄

지나온 파스텔톤의 꽃밭을 당겨 담고...

아래 쪽 산책로와
파스텔톤의 꽃밭을 당겨 담아봄

산책로에서 가슴을 설레게 하는
파스텔톤의 꽃밭을 당겨 담고...

숲 아래 아름다운 꽃밭을 넓게 담아본다

멀리 블루빛 수국을
프레임 안에 넣으며 심쿵해진다 ㅋ

수국공원 산책로가 끝나는 곳에서
진도읍으로 이어는 산길을 담고...

공원의 또 다른 산책로를 담고...
산책로 곳곳에 야간 개장을 위해
점등시설이 되어 있었다

산책로에서 언덕의 꽃밭과
메인 포토존 쪽을 내려다 보고...

지나온 언덕의 수국꽃밭을 당겨봄

메인 포토존으로 이어지는 수국꽃길을 담고...

산책로 주변의 청초한 꽃들을 당겨 담아봄

언덕 사면의 파스텔톤의 수국을 당겨 담고....

산책로에서 블루빛으로 물든 언덕꽃밭을 담아봄

파라솔 쉼터 쪽에서

지나온 꽃길과 언덕 쪽 꽃밭을 담고...

야간 등이 달린 꽃길을 당겨 담고...

꽃밭과 어우러진 파라솔 쉼터 쪽을 담아봄

화장실과 주변 주차 공간 풍광을 끝으로
정자 쉼터로 이동 애마 회수
원거리 온 김에 진도의 명소인
신비의 바닷길로 향한다

두무골재에서
차 안에서 담아본 바다 쪽 풍광
크고  작은섬들과 멀리 해남쪽이 조망된다

신비의 바닷길 입구를 지나고...

뽕할머니상을 담고....

가계 해수욕장과 주변의 멋진 풍광을 담고...

쪽빛 바다와 건너편 해남 쪽을 당겨 담고...

멀리 좌측 금호도와

일명 한국판 모세의 기적으로 불리는
오른 쪽 모도 쪽을 담아봄

매년 바닷길이 열리는 날에 축제가 열린다

이해를 돕기 위해 바닷길이 열리는
축제장 풍광을 올려본다 

주변의 멋진 풍광을 담고...

노란 코드를 입은 멋진 포토존을 담고...

뽕할머니 기원상을 당겨 담고....
진주 귀갓길에 오른다

귀갓길에 눈에 익숙한
금골산을 차 안에서 담아보고....

진도타워로 이동
전망대 쪽을 담아보고...

진도타워와 명량해상케이블카장을 담고....

케이블카가 오가는 진도대교와
울돌목의 아름다운 풍광을 담고...

케이블카와 진도대교를 더 당겨 담고...

전망대에서 진도타워와
이순신 명량대첩승전광장 풍광을 담아봄

전망대에서 멋진 구름과 어우러진
쪽빛 바다와 해남쪽 풍광을 담고....

멀리 수국공원이 있는 첨찰산 쪽을 당겨보고...

멀리 금골산 쪽을 당겨봄

광장의 전망대 포토존을 당겨 담고...

차 안에서 담아본
진도대교 풍광을 끝으로

원거리 마실을 마무리하고

무탈하게 진주로 귀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