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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日常)...

산소카페 청송정원 꽃양귀비 탐방

산소카페 청송정원 꽃양귀비 탐방

백일홍 꽃밭으로 유명한,
산소카페 청송정원에,
꽃양귀비 꽃이 만개하였다는,
소식을 뒤늦게 접하고,
청송으로 발걸음을 옮긴다.
고령, 대구를 경유,
당진 영덕고속도로로,
의성을 지나자,
청송까지 이어진 고속도로 주변의,
산자락에 화마의 상처가,
고스란히 남아있어,
이곳 주민들의 심정은 오죽할까 싶었다.
찹착한 마음으로,

청송정원으로 들어서자,

이곳에도 산불의 상흔이,
곳곳에 남아있지만,
상처받은 숲이 깨어나고,
정원 꽃밭에는,
붉디붉은 꽃이 허드레지게 피어,

숯 검댕이된 마음을 어루만지고 있었다.

소리 없이 바뀌는 계절,
봄꽃들이 꽃씨가 될 즈음,

마치 물감을 뿌려 놓은 듯한,
꽃양귀비가 훈풍에 넘실대자,

이방인들의 탄성이,
꽃길 곳곳에서 울려 퍼진다.
나 또 한,

멋진 꽃길에서 꽃처럼 웃으며,
형언할 수 없는 열락에 빠졌다.
2025.6.7. 청송정원에서...
山生 김 종명


오늘의 이모저모
이곳은 정원 전체가
원래 백일홍 꽃밭이었으나
이번에 꽃양귀비 꽃밭으로
새롭게 변모하여
수많은 탐방객들이 찾는 곳이다.
꽃은 다소 절정기를 지났지만
볼만하였다
산불로 속까지 새까맣게 타버린
의성, 청송 주민들을 위로하기 위해
산불 피해지역 여행을 추천하고 싶다
~입장료 없음. 주차 무료. 반려견 동반 가능~
(청송군 파천면 신기리 812)

정원 전망대인 천국의 계단을 담고...

정원 입구 계단 쪽에서
주차장과 천국의 계단을 당겨 담고...

전망대 밑에서 바라본
입구 쪽 꽃밭의 장관
꽃양귀비와 금영화가 멋지게 어우러진다

입구 쪽 꽃길의 탐방객들을 당겨 담고....
정원에서 무료 대여하는
노랑, 빨강 양산이 눈길을 끈다 ㅋ

멋진 꽃길과
허드레지게 핀 꽃밭의 장관에
더위도 잊고 벅찬 감동에 빠진다 ㅋ
주변의 산능선이
화마로 인한 상흔이 그대로 남아있다

금영화 꽃길에서 꽃밭을 당겨 담고...

붉게 물든 꽃양귀비 꽃밭을 당겨 담고...

더 당겨 담아본다

꽃길에서 꽃양귀비와 금영화가 어우러진
눈부신 꽃밭을 당겨 담고...

꽃길에서 지나온 전망대 쪽을 담고...

사랑의 징검다리 쪽 꽃길을 당겨 담고...

소나무 숲 쪽 꽃밭을 당겨 담고....

붉디붉은 꽃양귀비 꽃밭을 당겨보고...

멀리 부엉이 전망대 쪽을 더 당겨봄

사랑의 징검다리와 하트 꽃밭을 담고...

꽃밭의 보랏빛 포토존을 당겨 담고...

쉼터와 대형의자 포토존이 있는
중앙광장 으로 이어지는 꽃길을 담고...

다리 쪽의 꽃밭을 당겨 담아봄

붉은 대형의자 포토존을 담고....

푸른 대형의자 포토존도 담아본다

대형의자에 올라 담아본 멋진 풍광
멀리 부엉이 전망대까지
마치 붉은 물감을 뿌려 놓은 듯하다

멋진 꽃길과 포토존 쪽을 당겨 담고...

하천 쪽 꽃밭을 당겨 담고....

멀리 꽃길의 탐방객을 당겨 담아봄

중앙광장과 지나온 꽃밭을 당겨 담고...

꽃길에서 부엉이 전망대 쪽을 당겨 담고...

청송사과 상징의 멋진 포토존을 당겨봄

또 다른 포토존의 탐방객을 당겨 담고....

멀리 부엉이 전망대 쪽을 당겨 담아봄

멋진 꽃밭에서 포토존과
부엉이 전망대 쪽을 담고...

꽃밭과 어우러진 부엉이 전망대를 담고...

멀리 줄지어 꽃길을 걷는 탐방객들을 당겨 담아봄

부엉이 전망대 입구에서 담아본 풍광

전망대 입구에서
지나온 꽃밭을 담아봄
정말 환상적이다 ㅋ

보랏빛 포토존을 당겨 담고...

부엉이 전망대 계단에서
아름다운 꽃길을 당겨 담고....

전망대에서 지나온 정원 꽃밭을 담고....
꽃밭 규모가 정말 어마어마하다 ㅋ

보랏빛 포토존을 내려다보고...

전망대 뒤쪽의 꽃밭을 담아봄

같은 장소에서 정원 입구 쪽을 당겨봄

멀리 꽃길의 탐방객들을 당겨 담고....

입구 쪽 꽃길을 당겨 담아봄

멋진 꽃길의 정겨운 가족을 당겨 담고...

입구 쪽으로 이어지는 꽃길을 당겨 담고...

멀리 멋진 꽃길의 탐방객들을 당겨봄

또 당겨 담고...

하천 쪽의 금계국과
꽃양귀비 꽃밭을 당겨 담고...

꽃길에서 바라본 꽃밭의 장관

주차장으로 이동하면서 꽃길을 담고....

꽃밭의 포토존을 한데 모아봄

주차장으로 향하는 꽃길에
노랑 양산을 든 탐방객들이
줄지어 가는 진풍경이 펼쳐진다 ㅋ

꽃길에서 입구 쪽을 또 당겨 담고...

작은 의자와 하트 포토존을 담고...

사과 포토존 쪽을 담고...

지나온 멋진 꽃길을 당겨 담고...

입구 쪽 꽃길의 탐방객들을 담고....

이 풍광을 끝으로
원거리 꽃마실을 마치고
무탈하게 진주로 귀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