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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日常)...

광양매화축제장 탐방

광양매화축제장 탐방

밤을 딛고 일어서는 새벽같이,

새로운 봄이 살며시 다가왔다.

초봄의 햇살에 봄은 달려오고,
봄빛이 사방에서 쏟아진다.
쏟아지는 봄빛은,
묵은 겨울의 그림자를 지우고,
그 자리에 연둣빛으로 채운다,
나뭇가지마다 꽃망울이 터지고,
꽃도 웃고 사람도 웃는다.
양춘가절(陽春佳節),
삼월의 아침 빛이 다정도 하다.
누구의 간섭도 필요 없고,

누구의 시기도 없는,

꽃피고 새들만 지저대는, 

춘 삼월 봄바람에,

우리 가슴에도,

봄이 싹튼 마실이었다.

2026.3.4. 홍쌍리 청매실농원에서...

 

오늘의 이모저모
올해 매화축제는

2026.3.13~3.22간

광양 매화마을에서 열리나
축제기간 중 혼잡을 피해
홍쌍리 농원을 미리 찾았다
농원 주변의 홍매는 피었으나
홍쌍리 농원 청매실은,
꽃 봉오리가 채 피기도 전에,
홍쌍리 농원 곳곳에,
성급한 사람꽃만 피었더라
홍쌍리 매화는
이번 주말부터 볼만하고

축제 기간 중에 만개될 것 같다,

~입장료 았음. 주차 무료. 반려견 동반 가능~

(전남 광양시 다압면 지막1길 55)

홍쌍리 농원 입구 쪽 풍광
매화가 한창 피고 있다
이곳은 약 50% 개화
집 아래 언덕의 홍매는 절정

꽃망울을 터뜨린 매화와
담장의 12가지 동물 석상을 배경으로....

건물 안쪽의 풍광

화사하게 핀 매화꽃에 절로 빠져든다 ㅋ

농원 입구의 활짝 핀  매화나무를 담고...

입구 쪽 매화나무를 배경으로....

담장 쪽 탐방로를 당겨 담고....

멋진 돌담장 탐방로에서,,,

홍쌍리 농원의 핫 스폿
아직 축제 전이고 평일이라 한산하다
이곳 농원의 홍매는 모두 만개 상태이다

홍매 핫 스폿에서....

정자 전망대로 이어지는 탐방로 풍광
홍매는 만개하였고
이곳 주변 백매와 청매는
현재 60% 개화 상태였다

담장길 매화를 배경으로....

돌담장 장독대 주변의 홍매를 당겨 담고....

정자 전망대 쪽의 풍광
홍매는 만개
나머지 매화는 약 10% 개화 상태였다

쫓비산 능선과
드라마 등 촬영지 쪽으로 이어지는
매화꽃길의 풍광
산수유와 홍매가 활짝 피었다

전망대에서 바라본 풍광
홍매는 모두 피었고
다른 매화는 약 10% 개화 수준이다
이번 주말 이후 볼만하겠고
축제 기간에 절정이겠다

위 사진 두 장은

매화가 절정일 때 담은 풍광임

초가집 주변의 홍매를 당겨 담고....

물빛 고운 섬진강 쪽을 당겨 담아봄

홍매가 핀 돌담장길에서....

탐방로에서
홍매 포토존 쪽을 당겨봄

초가집 입구 돌담길 풍광
이곳 주변 매화는
약 20% 개화 상태였다

만개 때는 이런 풍광이 된다

초가집 뜰 매화나무를 배경으로....

약 50% 개화 상태인
수양매화를 배경으로....

절정인 홍매 포토존에서....

홍매를 배경으로....

언덕의 매화촬영 핫 스폿 쪽을 당겨봄
이곳도 약 30% 개화 상태였다

예전에 언덕 촬영 포인트에서 담았던
매화 절정 때의 풍광

홍매 인생 샷 포인트에서
정자 전망대 쪽을 담아봄

홍매 사이로 정자 전망대를 당겨 담고....

되돌아 나오면서
담장길에서 섬진강과
축제장 주차장 쪽을 당겨봄

홍쌍리 표지석과 매화 동산 쪽을 당겨 담고....

활짝 핀 매화나무를 배경으로....

매화문화관 앞 홍매를 배경으로....

문화관 앞 포토존에서.....

또 다른 포토존에서....

이 풍광을 끝으로
인근 구례수달생태공원으로 이동한다

구례로 이동 중
매화축제장 주차장 옆
만개한 홍매를 당겨 담고....

 

구레로 이동 중 잠시 정차하고
도로변 농가의 활짝 핀 매화를 담고
구례수달생태공원으로 향한다
이곳 후기는 다음에....